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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2:12 - 읽기 쉬운 성경

12 우리가 참고 견디면 또한 그분과 함께 다스릴 것이요 우리가 그분을 모른다고 하면 그분 또한 우리를 모른다고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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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우리가 참고 견디면 그분과 함께 다스릴 것이며 그분을 모른다고 딱 잡아떼면 그분도 우리를 모른다고 외면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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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노릇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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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2 만일 우리가 고난을 견디여 낸다면, 우리는 그분과 함께 주권을 잡을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분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분은 우리를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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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우리가 참고 견디면, 우리도 또한 그분과 함께 다스릴 것이요, 우리가 그분을 부인하면, 그분도 또한 우리를 부인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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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2:12
29 교차 참조  

제가 너무 많이 가져서 주를 모른다고 말하거나 “도대체 주가 누구냐?” 하고 말하지 않게 하시고 너무 가난하여서 도둑질을 하거나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게 하소서.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모른다고 하겠다.


베드로가 말하였다. “제가 선생님과 함께 죽을지언정, 결코 선생님을 모른다고 하지 않겠습니다!” 다른 제자들도 모두 그렇게 말하였다.


그제야 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하신 예수의 말씀이 생각났다. 그는 밖으로 나가서 슬피 울었다.


“우리는 지금 예루살렘으로 가고 있다. 거기서 사람의 아들이 높은 제사장들과 율법 선생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이방 사람들에게 넘겨줄 것이다.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세대는 음란하고 죄로 가득한 세대이다. 이런 세대에 살면서, 너희 가운데 누구라도 나와 나의 가르침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그 사람을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이 세상에 다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나를 믿지 않는다고 부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 나의 사람이 아니라고 부인당할 것이다.


내 아버지께서 내게 왕으로서 다스릴 수 있는 권한을 주셨다. 나도 너희에게 같은 권한을 준다.


너희는 내 나라에서 나와 함께 내 상에 앉아 먹고 마시며, 각기 보좌에 앉아서 이스라엘의 열두 가문을 다스릴 것이다.


어떤 사람이 나 또는 내 가르침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그 사람을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다시 세상에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그곳에서 두 사람은 제자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계속하여 믿음을 지키라고 격려하면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어려움을 이겨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아담 한 사람이 죄를 범하였고,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죽음이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받고 하나님께서 받아 주신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더 살아서 다스리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면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더불어 공동 상속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누어 누리려면, 그분의 고난 또한 나누어 겪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여러분을 반대하는 자들을 조금도 겁내지 않는다는 소식도 듣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그러한 용기가, 그들은 멸망하나 여러분은 구원을 받으리라는 징표가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 안에서 일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자기 친척, 특히 가까운 가족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믿음을 저버린 사람이고,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이 여러분 가운데로 몰래 들어갔기 때문에 이렇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옛날부터 정죄를 받기로 미리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경건치 못한 자들이며,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함부로 놀아나도 좋다는 허락쯤으로 여기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오직 한 분이신 우리의 주인이시며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끊어 버린 자들입니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한 왕국으로 이루시고, 또 당신의 아버지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분께 영광과 권능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나 요한은 여러분의 형제요, 예수 안에서 고난과 왕국과 인내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예수를 증언한 탓으로 밧모 섬으로 쫓겨나 있었습니다.


‘날카로운 양날이 달린 칼을 가지신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나는 네가 어디에 사는지를 안다. 너는 사탄의 보좌가 있는 곳에 살고 있다. 그러나 너는 내 이름을 굳게 붙잡고 있다. 또 나의 충실한 증인인 안디바가 너의 도시, 곧 사탄이 살고 있는 곳에서 죽임을 당했을 때에도 나에 대한 믿음을 부인하지 않았다.


나는 여러 보좌들과 그 위에 앉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심판할 권한을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에 관하여 증언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기 때문에 목이 베인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짐승이나 그 짐승의 상을 섬기지 않았고, 이마나 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거룩합니다. 둘째 죽음은 이들에게 힘을 떨치지 못합니다. 이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릴 것입니다.


참고 견디라는 내 명령을 너는 잘 지켜 왔다. 그러므로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려고 온 세상에 시련이 닥쳐 올 때에 내가 너를 지켜 주겠다.


나는 이겼다. 그래서 내 아버지의 보좌에 아버지와 함께 앉았다. 마찬가지로 누구든지 이기는 사람에게는, 나와 함께 내 보좌에 앉을 권리를 주겠다.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보라! 나는 네 앞에, 아무도 닫을 수 없는 열린 문을 놓아두었다. 나는, 네가 힘은 적으나 내 말을 지키고,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않은 것을 알고 있다.


당신께서 그들을 한 왕국으로 이루시고 우리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으로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 위에서 다스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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