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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1:11 - 읽기 쉬운 성경

11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을 마음에 두고 여러분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합니다. 곧 우리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당신의 부르심에 걸맞은 사람들로 여겨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모든 선한 목적과 믿음에서 우러나온 모든 행위를, 그분의 능력으로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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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여러분을 그의 부르심에 적합한 사람으로 여기시고 여러분의 모든 선한 목적과 믿음의 일을 그분의 능력으로 이루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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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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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하나님께서 당신들이 그분의 부르심에 알맞는 삶을 살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면서, 당신들을 위해 계속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들의 믿음이 자신들로 하여금 하도록 고무하는 모든 좋은 일들을 이룩할 능력을, 당신들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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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러므로 우리가 언제나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그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해 주시며 또 그의 능력으로 모든 선한 뜻과 믿음의 행위를 완성해 주시기를 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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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1:11
41 교차 참조  

주께서 분명 나를 위해 원수들을 징벌하실 것이다. 주님, 당신의 신실한 사랑은 영원하십니다. 우리들을 버리지 마소서. 당신이 손수 우리들을 지으셨습니다.


이 하나님은 영원토록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그분께서 우리를 끝까지 인도하실 것이다.


은혜를 베푸시어 시온이 잘되게 하시고 예루살렘의 성벽을 다시 쌓아 주십시오.


그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주 하나님께서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하신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의 길은 동틀 때의 햇살 같아서 한낮이 되기까지 점점 더 밝아진다.


그 날이 오면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리라. “보라. 이분이 우리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믿고 기다렸던 분이 우리를 구하려 와 주셨다. 이분이 주님이시다. 우리는 이 분을 기다려왔다. 주께서 우리를 구해주시니 즐거워하고 기뻐하자.”


악한 자들은 악한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들은 못된 생각을 버려라. 그리고 주님께 돌아오라. 주께서 자비를 베푸시리라. 우리 하나님께 돌아오라. 주께서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내가 자궁을 열어주었는데 어찌 아기를 못 태어나게 하겠느냐?” 주께서 말씀하셨다. “아기를 태어나게 하는 내가 자궁을 닫겠느냐?” 너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이다.


만일 임금님께서 우리를 불타는 화덕에 던져 넣더라도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께서 원하신다면 임금님의 손에서 우리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알자.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고 애쓰자. 주님은 동터오는 새벽처럼 어김없이 오시고 단비처럼 땅을 촉촉이 적시는 봄비처럼 그렇게 오시리라.”


“거대한 산아 네가 무엇이냐? 스룹바벨 앞에서는 평지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가 성전 꼭대기에 놓을 돌을 꺼내오면 사람들은 ‘오, 아름다워라! 아름다워라!’ 하고 외칠 것이다.”


땅은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제 힘으로 곡식을 키워 낸다. 먼저 줄기가 자라고 다음에 이삭이 나고, 그리고 이삭이 여물어 알곡이 된다.


내 어린양들아, 무서워하지 말아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신다.


나는 기도할 때마다 언제나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이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십니다. 이 하나님은, 내가 그 아드님에 관한 기쁜 소식을 전함으로써, 마음을 다하여 섬기고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께서 택하신 백성이나 그들에게 주신 선물을 두고 결코 마음을 바꾸지 않으십니다. 그분이 어떤 백성을 한 번 택하시면 그 결정은 결코 뒤집히지 않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의 마음에 선함이 가득한 것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모든 지식을 다 갖추어서, 여러분이 서로를 가르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리 정해 놓으신 사람들을 부르시고 부르신 사람들을 받아 주시며, 받아 주신 사람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주께서는 여러분이 끝까지 굳세게 견딜 수 있도록 지켜 주시어, 여러분이 흠 잡을 데 없는 사람들로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날을 맞이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기도할 때에 여러분을 기억하며, 여러분을 두고 끊임없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기로 미리 정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뜻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이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당신의 비밀스러운 계획을 우리에게 드러내셨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시려고 하나님께서 미리 세워 놓으신 계획대로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함께 좋은 일을 시작하셨고, 지금도 여러분 가운데서 이 일을 계속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이 되면, 이 일을 다 이루어 내시리라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여러분 속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은 하나님으로서, 여러분에게 일하고 싶은 마음을 주실 뿐 아니라, 일을 이룰 수 있는 힘까지도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이 다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상을 받기 위해 목표를 향해 힘써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상을 주시려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나를 하늘로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기도할 때에 여러분의 일과 수고와 인내를 기억합니다. 여러분의 일은 믿음에서 나온 것이고, 수고는 사랑에서 우러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인내는, 여러분이 주 예수 그리스도께 희망을 두고 있기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두고 끊임없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 공정하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고통을 겪고 있지만, 그 결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얻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여러분에게 전한 기쁜 소식을 통하여 여러분을 이 구원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받아 누리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두 눈을 예수께로부터 떼지 맙시다. 그분은 우리 믿음의 근원이시요 완성자이십니다. 예수께서는 장차 누릴 기쁨을 생각하고 십자가의 부끄러움 따위는 거들떠보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십자가의 고통을 견디어 내시고, 하나님의 보좌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부르심을 함께 받은 거룩한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에 대해 깊이 생각하십시오. 그분은 우리가 사도이며 대제사장이라고 고백하는 분이십니다.


모든 은혜는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영원한 영광을 함께 누리게 하시려고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여러분이 잠깐 동안만 고통을 당하고 나면, 그 하나님께서 몸소 모든 것을 바로잡아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을 강하고 확고하고 꾸준하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사데에는 자신의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 몇이 있다. 그들은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걸을 것이다. 그들은 그럴 만한 자격이 있다.


당신께서 그들을 한 왕국으로 이루시고 우리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으로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 위에서 다스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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