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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8:13 - 읽기 쉬운 성경

13 바위 위에 떨어진 것들은, 말씀을 듣고 기쁘게 받아들이지만 믿음의 뿌리가 깊지 못하여 잠깐 동안은 믿지만 시련의 때가 닥치면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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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3 돌밭에 떨어진 씨는 말씀을 들을 때 기쁨으로 받아들이지만 뿌리가 없으므로 잠시 믿다가 시험을 받으면 떨어져 나가는 사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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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3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간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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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3 바위 땅 우의 씨들은 말씀을 듣고 그것을 기쁨으로 받는 사람들을 나타낸다. 그러나 그들이 깊은 뿌리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잠깐 동안 믿는다, 그러고 나서 그들이 유혹을 만나면 떨어져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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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3 돌짝밭에 떨어진 것들은, 들을 때에는 그 말씀을 기쁘게 받아들이지만, 뿌리가 없으므로 잠시 동안 믿다가, 시련의 때가 오면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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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8:13
37 교차 참조  

자네들은 ‘어떻게 하면 우리가 그를 괴롭힐까?’라고 말하고 결국은 문제의 뿌리가 나에게 있다고 말하겠지.


악한 사람은 부정한 이익을 바라지만 의로운 사람의 뿌리는 많은 열매를 맺게 해준다.


악한 일을 하면 그 누구도 안전하지 못하지만 의로운 사람의 뿌리는 흔들리지 않는다.


그들은 날마다 나를 찾고 내 길을 알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마치 정의를 행하고 제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지 않은 백성처럼 군다. 그들은 내게 공정한 판결을 청하고 자기들이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기를 힘쓰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에게 있어서 너는 그저 아름다운 목소리로 사랑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잘 연주하는 가수일 뿐이다. 그들이 네 말을 듣고도 실천하지 않기 때문이다.


“에브라임아,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나에 대한 너의 충정은 아침나절의 안개만 같구나. 너희의 충정이 아침 일찍 사라지는 이슬만 같구나.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성스러운 사람으로 알고, 그를 두려워하며 보호해 주었기 때문이었다. 헤롯은 요한의 설교를 들으면 마음이 편치 않았다. 그러면서도 즐겨 그의 설교를 들었다.


길가에 떨어진 것들은, 말씀을 듣고 나면 악마가 와서 그들의 마음에서 말씀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믿지 못하고 구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가시덤불 가운데 떨어진 씨는, 말씀을 듣기는 하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걱정이나 재산이나 인생의 즐거움에 숨이 막혀서 더 이상 자라지 못하게 되어, 잘 익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아버지께서는 내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들을 모두 잘라 버리신다. 그러나 열매를 맺는 가지들은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려고 가지치기를 하신다.


누구든지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않으면, 그는 버려진 가지와 같아서 말라 버리고 만다. 그러면 사람들이 모아다가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요한은 밝게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었다. 너희는 그의 빛을 보고 한동안 기뻐하려 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는 은사를 받고 하나님의 은밀한 비밀을 다 알고 온갖 지식을 다 갖추고 또 산을 옮길 만한 큰 믿음을 가졌다 하여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 기쁜 소식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내가 전해 준 말씀을 그대로 굳게 지켜 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믿은 것이 모두 헛일이 되고 맙니다.


어리석은 갈라디아 사람들이여! 도대체 누가 여러분을 홀렸습니까? 내가 여러분의 눈앞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으로 생생하게 보여 드리지 않았습니까?


여러분이 여러 가지 일들을 경험한 것이 다 쓸데없는 일이었습니까? (정말 그럴 수 있다면 말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함으로써,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들어가 사시게 되기를 빕니다. 여러분이 사랑 안에 뿌리를 내리고 터를 잡아서,


물론 여러분이 흔들림 없는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이미 들은 기쁜 소식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아야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 기쁜 소식은 하늘 아래 있는 모든 피조물에게 전해졌으며, 나 바울은 그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꾼이 되었습니다.


그분 안에 뿌리를 내리고 굳건히 서십시오.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을 든든하게 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가 여러분에게서 흘러넘치게 하십시오.


그 때문에 나는 참다못해 여러분의 믿음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려고 디모데를 보낸 것입니다. 여러분이 유혹하는 자의 유혹에 넘어가서, 우리의 수고가 물거품이 된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믿음을 굳게 지키고 깨끗한 양심을 지녀라. 어떤 사람들은 양심을 저버렸다. 그리하여 그들의 믿음은 무너지고 말았다.


우리는 뒤로 물러나 멸망당할 사람들이 아니라, 믿어서 구원을 얻을 사람들입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몸이듯, 실천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어 세상의 부패에서 빠져 나왔던 사람들이 다시 그 부패에 말려들어 정복을 당하게 되면, 그들은 결국 처음보다 더 나쁜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다음과 같은 속담들이 이런 사람들에게 꼭 들어맞습니다. “개는 자기가 토해 놓은 것을 다시 먹는다.” “돼지는 씻어 놓아도 다시 흙탕에 뒹군다.”


그리스도의 적들은 우리에게서 나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정말로 우리에게 속했던 자들이 아닙니다. 만일 그들이 정말로 우리에게 속했더라면, 그들은 우리와 함께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이 우리를 떠났다는 사실이, 그들 가운데 어느 한 사람도 우리에게 속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 사람들은 여러분의 사랑의 식탁을 더럽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여러분과 함께 앉아서 염치없이 먹어 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만을 돌보는 목자들입니다.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기만 하고 비 한 방울 내리지 못하는 뜬구름입니다. 또 추수 때가 되어도 열매 하나 맺지 못해서 뿌리째 뽑히고 마는, 그래서 두 번 죽는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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