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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7:2 - 읽기 쉬운 성경

2 거기에 어떤 백인대장이 있었다. 그 백인대장의 종 한 사람이 병들어 거의 죽게 되었다. 그 종은 백인대장이 매우 아끼는 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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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그때 어떤 장교의 신임받는 종이 병들어 거의 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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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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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 그때 한 로마 군관의 매우 소중한 종이 병들었고 거의 죽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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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어떤 백부장의 종이 병들어 거의 죽게 되었는데, 그는 주인에게 소중한 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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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7:2
24 교차 참조  

말하였다. “제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께서는 제 주인에게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시고 신의를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저를 주인의 친척 집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리브가의 유모인 드보라가 죽어서 베델 아래쪽 상수리나무 밑에 묻혔다. 그래서 그 나무가 알론바굿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내가 만일 거짓으로 행동하고 내 발이 속이는 일을 서둘렀다면


어려서부터 종을 응석받이로 놔두면 나중에는 다루기 힘들어진다.


백인대장과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던 군인들이 지진과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두려움에 떨며 말하였다. “그분은 진정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일어난 일들을 지켜본 한 백인대장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말하였다. “참으로 이 사람은 죄가 없는 사람이었구나!”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이런 말씀을 다 하신 뒤에 가버나움으로 가셨다.


백인대장은 예수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유대 사람 장로 몇 사람을 보냈다. 예수께서 오셔서 자기 종을 살려 달라고 청하려는 것이었다.


야이로에게는 열두 살쯤 되는 외동딸이 있었는데, 그 딸이 죽어 가고 있었다. 예수께서 야이로의 집으로 가시는데, 무리가 그분을 밀치며 좇아갔다.


가이사랴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었다. 고넬료는 ‘이탈리아 부대’ 라는 로마 군대의 백인대장이었다.


고넬료는 자기에게 말하던 천사가 떠나자, 하인 두 사람과 그의 전속 부관 가운데서 신앙심이 깊은 사람 하나를 불렀다.


백인대장은 그 말을 듣고 천인대장에게 가서 말하였다. “어떻게 하시렵니까? 이 사람은 로마 시민입니다.”


바울은 백인대장 한 사람을 불러 부탁하였다. “이 젊은이가 천인대장님께 드릴 말씀이 있다니 좀 데려다 주시오.”


우리가 배를 타고 이탈리아로 가는 것으로 결정되었을 때에, 바울과 다른 죄수 몇 사람이 율리오라는 백인대장에게 넘겨졌다. 율리오는 황제 부대에 속한 사람이었다.


이튿날 우리는 시돈에 내렸는데, 율리오는 바울에게 친절을 베풀어서 그가 친구들에게 가서 보살핌 받는 것을 허락해 주었다.


그러나 백인대장은 바울을 살릴 생각으로 병사들의 뜻을 꺾고, 헤엄을 칠 수 있는 사람은 먼저 배 밖으로 뛰어 내려 뭍으로 올라가라고 명령하였다.


남의 종이 된 사람들이여, 모든 일에 있어서 이 땅의 주인들에게 순종하십시오. 주인이 보고 있거나 주인의 눈에 들려고 할 때에만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주님을 두려워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그렇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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