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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4:40 - 읽기 쉬운 성경

40 해가 질 무렵에 사람들이 여러 가지 병에 걸린 사람들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병자 하나하나에 손을 얹어 고쳐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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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0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온갖 병자들을 데리고 오자 예수님은 그들에게 일일이 손을 얹어 고쳐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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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0 해 질 적에 각색 병으로 앓는 자 있는 사람들이 다 병인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히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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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0 그날 저녁 해가 지자, 그 마을 곳곳에서 사람들은 아픈 가족들을 예수님에게 데리고 왔다. 그들의 병이 무엇이든지, 그분의 손이 닿으면 모든 사람을 고쳐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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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0 해가 질 때에 사람들이 온갖 병으로 앓는 사람들을 다 예수께로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서, 고쳐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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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4:40
12 교차 참조  

눈 먼 사람이 보게 되고, 다리를 절던 사람이 제대로 걷게 되고, 나병에 걸린 사람이 깨끗이 낫고, 귀먹은 사람이 듣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가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고 말해 주어라.


예수께서는 요한의 죽음에 대해 들으시고 그곳을 떠나 배를 타고 혼자서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셨다. 사람들이 이 소문을 듣고 여러 동네에서 나와, 걸어서 예수께서 계신 곳으로 모여들었다.


예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셨기 때문에 온갖 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그분을 만지려고 밀려들었던 것이다.


간곡히 청하였다. “제 어린 딸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오셔서 제 딸에게 손을 얹어 주십시오. 그러면 그 아이의 병이 나아 살겠습니다.”


예수께서는 고향에서 어떤 기적도 행하실 수 없었다. 오직 몇몇 병자들에게 손을 얹어 병을 고쳐 주셨을 뿐이었다.


심지어는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 닿았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가서 앓는 사람에게 얹기만 하여도 병이 나았으며, 악한 귀신들이 떠나갔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병든 사람들을 거리로 데리고 나와서, 침상이나 자리에 뉘어 놓았다. 베드로가 지나갈 때에, 그의 그림자라도 그들 가운데 몇 사람에게 닿게 하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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