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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4 - 읽기 쉬운 성경

4 요셉도 살고 있던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 마을을 떠나, 유대 지방에 있는 다윗의 고향으로 갔다. 그 마을의 이름은 베들레헴이었다. 요셉은 다윗 가문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베들레헴으로 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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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요셉도 다윗의 집안 사람이었으므로 갈릴리 나사렛에서 다윗의 마을인 유대 베들레헴으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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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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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 그리하여 요셉은 다윗 왕의 후손이였기 때문에, 그는 다윗의 옛 고향인 유태의 베들레헴으로 가야 했다. 그는 갈릴리 나사렛 마을에서부터그곳으로 려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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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요셉은 다윗 가문의 자손이므로, 갈릴리의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에 있는 베들레헴이라는 다윗의 동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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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4
24 교차 참조  

이렇게 라헬은 죽어서 에브랏 곧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 가에 묻혔다.


내가 밧단을 떠나 가나안 땅에 들어와 길을 가는 도중에 네 어머니 라헬이 죽었다. 에브랏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그만 죽고 말았다. 정말로 가슴 아픈 일이었다. 그래서 내가 네 어머니를 에브랏 곧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 옆에 묻었다.”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의 여러 족속 가운데 작은 족속이나 나를 대신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나오리라. 그의 기원은 옛날, 아주 까마득한 옛날에 시작되었다.


요셉이 이런 일을 생각하고 있을 때, 꿈에 주의 천사가 나타나 이렇게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걱정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마리아가 임신한 아기는 성령 께서 주신 아기이다.


요셉은 갈릴리의 나사렛 이라는 동네에서 살았다. 이리하여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하여, “그를 나사렛 사람이라고 부를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 고향으로 가서 호적에 이름을 올렸다.


요셉은 마리아와 함께 이름을 등록하였다.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한 처녀였다. 그때 마리아는 임신 중이었다.


예수께서 자라나신 나사렛으로 가셨다. 어느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으로 가셨다. 그리고 성경을 읽으려고 일어서셨다.


그러나 나다나엘은 빌립에게 이렇게 대꾸하였다. “나사렛이라니! 나사렛에서 어떻게 좋은 것이 나올 수 있겠소?” 빌립이 대답하였다. “와서 보십시오.”


성경도 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으로서, 다윗이 살던 마을 베들레헴에서 나올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하고 말하였다.


두 여자는 베들레헴에 닿을 때까지 계속 걸어갔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이르자 온 마을이 그들 때문에 떠들썩하였다. 마을 여자들은 “이 여자가 정말 나오미야?” 라고 소리쳤다.


조금 뒤에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 자기 밭으로 왔다. 그는 추수하는 일꾼들에게 “주께서 자네들과 함께 하시기를 비네.” 라고 인사하였다. 일꾼들도 보아스에게 “주께서 주인어른께도 복을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성문 가까이에 모여 있던 어른들과 마을 사람들이 말하였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 일에 증인입니다. 주께서 당신의 집으로 들어가게 될 그 여인을 이스라엘 민족을 일으킨 라헬과 레아처럼 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집안이 에브랏에서 권세 있는 집안이 되고 당신의 이름이 베들레헴에서 널리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이웃 여자들이 아이의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들은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라고 말하며 아이의 이름을 오벳이라고 불렀다. 그가 다윗 왕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이다.


주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사울을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으로 여기지 않고 버렸는데, 너는 언제까지 사울을 위하여 슬퍼하려느냐? 너는 뿔병에다 기름을 채워 가지고 베들레헴으로 가거라. 내가 너를 그곳에 사는 이새라는 사람에게 보내려고 한다. 내가 그의 아들 가운데 하나를 왕이 될 사람으로 택하였다.”


사무엘은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였다. 사무엘이 베들레헴에 이르자 그 성읍의 장로들이 사무엘을 맞으며 “좋은 일로 오시는지요?” 하고 두려움에 떨며 물었다.


그런데 이새에게 다윗이라는 아들이 있었다. 이새는 유다 땅 베들레헴 출신의 에브랏 집안사람이었다. 이새에게는 여덟 명의 아들이 있었고 사울이 왕이 되어 다스릴 무렵에 이새는 나이 많은 노인이었다.


사울이 그에게 물었다. “젊은이, 자네는 누구의 아들인가?” 다윗이 말하였다. “저는 임금님의 종인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입니다.”


만일 자네 아버님께서 내가 없는 것을 아시고 물으시거든 자네가 이렇게 대답해 주게. ‘다윗이 고향 베들레헴에 급히 다녀올 일이 있다면서 저에게 다녀올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부탁을 해왔습니다. 온 가족이 그곳에 모여 해마다 드리는 제사를 드린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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