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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8:3 - 읽기 쉬운 성경

3 같은 고을에 홀어미가 한 사람 있었다. 그 홀어미는 끊임없이 재판관을 찾아가 말하였다. ‘내가 어떤 사람에게서 억울한 일을 당하였습니다. 내 원수에게서 정당한 내 권리를 되찾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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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그리고 그 도시에는 한 과부도 있었는데 그녀는 자주 재판관에게 찾아가서 자기 원수를 갚아 달라고 애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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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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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 그 도시의 한 과부가 그에게 거듭 와서 말했다, 〈나의 원쑤와의 이 론쟁에서 나에게 공평하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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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그 고을에 과부가 한 사람 있었는데, 그는 그 재판관에게 줄곧 찾아가서, ‘내 적대자에게서 내 권리를 찾아 주십시오’ 하고 졸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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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8:3
13 교차 참조  

자네는 과부들을 아무 것도 주지 않은 채 돌려보내고 고아들을 심하게 부리고 학대했네.


죽어가는 사람도 나를 위해 복을 빌어 주었고 남편을 잃은 과부들이 내게서 용기를 얻었네.


이제는 옳은 일을 배워라. 정의를 추구하고 억눌린 자들을 풀어 주어라. 고아들의 권리를 찾아 주고 과부들의 편에 서서 변호해 주어라.”


피둥피둥 살이 쪄 번들거린다. 그들이 저지르는 악한 짓에는 끝이 없고 아비 없는 고아들과 가난한 이들의 권리를 찾아주기 위한 공정한 재판도 하지 않는다.


네가 잘못한 일이 있어 너를 고소하는 사람과 함께 법정에 가게 되었을 때, 가는 길에라도 얼른 화해하여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고소하는 사람이 너를 재판관에게 넘기고, 재판관은 간수에게 내주어 너를 감옥에 가두게 할 것이다.


“어느 고을에 재판관이 있었다. 그 재판관은 하나님도 무서워하지 않고,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상관하지 않았다.


재판관은 얼마 동안 그 여자의 청을 거절하였으나, 한참 뒤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하나님도 무섭지 않고,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상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여자가 나를 끊임없이 귀찮게 한다. 이 여자가 바라는 대로 바른 판결을 내려 주어야겠다. 그러면 더는 나를 찾아와 괴롭히지 않겠지.’”


‘너희 가운데 몸 붙여 사는 외국 사람과 고아와 홀어미를 억울하게 재판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 그러면 모든 백성은 ‘아멘!’ 하고 응답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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