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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3:8 - 읽기 쉬운 성경

8 과수원지기가 말하였다. ‘주인님, 이 나무가 열매를 맺도록 일 년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제가 나무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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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그 사람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주인님, 한 해만 더 그냥 두십시오. 제가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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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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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8 《그 정원사가 대답했다, 〈주인님, 그것에게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십시오. 그것을 한 해 더 두십시오, 그러면 제가 그것에게 특별한 보살핌을 주고 많은 거름을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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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그러자 포도원지기가 그에게 말하였다. ‘주인님, 올해만 그냥 두십시오. 그 동안에 내가 그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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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3:8
17 교차 참조  

그래서 주께서는 그들을 멸하겠다고 말씀 하셨다. 그러나 주께서 택하신 모세가 감히 주 앞에 막아서서 주의 분노가 그들을 멸하는 것을 막았다.


아뢰었다. “오, 주님, 제가 당신의 눈에 드셨으면 우리와 함께 가 주십시오. 비록 이 백성이 고집 센 백성이긴 하나 주께서 우리의 악과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를 주의 소유로 삼아 주십시오.”


그러자 주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행여 모세와 사무엘이 와서 빈다고 해도 내 마음이 이 백성을 향해 돌아서지 않을 것이다. 이 백성을 내 앞에서 몰아내어라. 그들을 멀리 쫓아 버려라.


선을 악으로 갚아도 되는 것입니까? 그런데도 그들은 나를 잡겠다고 구덩이를 팠습니다. 당신께서 그들에게 분노를 쏟으려 하셨을 때 제가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의 분노를 돌리려고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간청한 일을 기억해 주십시오.


주 앞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은 성전 현관과 제단 사이를 오가며 울며 빌게 하여라. “오, 주님. 당신의 백성을 살려 주십시오. 당신의 유산으로 삼으신 이 백성이 웃음거리가 되지 않게 하여 주시고 뭇 민족 가운데서 놀림감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뭇 백성이 ‘저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라는 말을 하지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과수원지기에게 말하였다. ‘이 나무에서 열매를 얻으려고 삼 년이나 와 보았으나 찾을 수가 없구나. 이 나무를 베어 버려라. 쓸데없이 땅만 차지하고 있는 나무를 어찌하여 그대로 두겠느냐?’


내년에 열매가 열리면 다행이고, 내년에도 열매가 열리지 않으면 그때 베어 버리시지요.’”


그 소금은 땅에도 거름더미에도 쓸 데가 없어서 밖에 내버린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형제자매 여러분, 내 마음에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있습니다. 그것은 내 동족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내 동족에게 시새움을 일으켜서, 그 가운데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주께서 약속을 더디게 지키시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여러분을 위해서 오래 참고 계신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회개하기를 바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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