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3:7 - 읽기 쉬운 성경7 그래서 과수원지기에게 말하였다. ‘이 나무에서 열매를 얻으려고 삼 년이나 와 보았으나 찾을 수가 없구나. 이 나무를 베어 버려라. 쓸데없이 땅만 차지하고 있는 나무를 어찌하여 그대로 두겠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7 그래서 그가 포도원을 지키는 사람에게 ‘내가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얻으려고 3년째 왔으나 얻은 것이 아무것도 없다. 너는 이 무화과나무를 잘라 버려라. 왜 땅만 못 쓰게 하느냐?’ 하자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7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7 마침내, 그가 자기 정원사에게 말했다, 〈나는 3년을 기다렸다, 그런데 단 하나의 무화과도 없었다! 그것을 베여 넘어뜨려라. 그것은 정원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을 뿐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7 그래서 그는 포도원지기에게 말하였다. ‘보아라, 내가 세 해나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얻을까 하고 왔으나, 열매를 본 적이 없다. 찍어 버려라. 무엇 때문에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