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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1:9 - 읽기 쉬운 성경

9 그러므로 내가 말한다. 구하여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너희에게 문이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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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구하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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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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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9 《그래서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요구하기를 계속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너희가 요구하는 것을 받을 것이다. 찾기를 계속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얻을 것이다. 두드리기를 계속하여라, 그러면 문이 너희에게 열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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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구하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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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1:9
40 교차 참조  

내가 곤경 가운데서 주께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응답하시어 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해 주셨다.


주께 드리는 한 가지 청이 있으니 한평생 주의 집에 머물며 주의 아름다우심을 보고 그분의 성전에서 그분의 길을 탐구하는 것. 오직 이 한 가지뿐.


당신을 두고 내 가슴이 소리칩니다. 그분에게 도움을 청하여라. 주님, 내가 당신의 얼굴을 뵙고 싶습니다.


사자들도 힘이 줄고 굶주릴 수 있겠으나 주님을 찾는 사람들은 좋은 것이 조금도 모자라지 않을 것이다.


내가 주님을 찾았더니 그분께서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구해 주셨다.


그리고 나서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나를 불러라. 내가 너희를 구하여 줄 것이요 너희는 나를 공경할 것이다.”


내가 임을 위해 문을 열었을 때 임은 벌써 몸을 돌이켜 떠나 가버리셨어요. 그분이 하신 말씀에 나는 거의 정신을 잃고 쓰러질 지경이었어요. 나는 정신없이 그분을 찾았지만 그분을 찾지 못했어요. 큰 소리로 그분을 불렀지만 그분은 저에게 대답하지 않으셨어요.


나는 어두운 곳에서 몰래 말하지 않았다. 나는 야곱의 자손들에게 ‘황무지에 가서 나를 찾아라.’라고 말하지도 않았다. 나 주가 하는 말은 언제나 옳고 공평하다.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고 나에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들어줄 것이다.


너는 나를 불러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대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놀라운 비밀을 너에게 알려 주겠다.


그때 나는 얼굴을 나의 주이신 하나님께로 돌렸다. 나는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 드렸다. 나는 아무 것도 먹지 않았으며 삼베옷을 걸치고 머리에 먼지를 뒤집어썼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믿고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두 아들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따랐느냐?” 그들이 대답했다. “맏아들이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한다. 세무원이나 창녀가 너희들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내가 분명히 너희에게 말한다. 솔로몬은 그렇게 많은 영화를 누렸어도 이 들꽃들처럼 아름다운 옷을 입지는 못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무엇이든지 기도로 간절히 구하여라. 기도드린 뒤에는 그것을 이미 받은 것으로 믿어라. 그러면 구한 것을 받게 될 것이다.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누구든지 구하면 받을 것이다. 찾는 이는 찾을 것이고, 두드리는 이에게 문이 열릴 것이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그것은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않았다. 내가 너희를 택하였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으면, 너희가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구하여라. 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 그리고 네게 물을 달라고 청하는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있다. 만일 네가 알았더라면 내게 청했을 것이고, 나는 네게 생명의 물을 주었을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꾸준히 선한 일을 하면서 영광과 명예와 불멸의 것을 추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들에게 영원한 삶을 상으로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네게 자비를 베풀어야 할 때가 되었을 때에 네 말을 들어주었고 너를 구원해야 할 날이 되었을 때에 너를 도와주었다.” 보십시오, 바로 지금이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시는 때이고, 오늘이 구원하시려는 날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 오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고, 또 하나님께서는 진심으로 당신을 찾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제 예수를 우리의 대제사장으로 모셨으니, 우리는 자신 있게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필요한 때에 우리를 도와줄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지혜가 모자라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그러면 아무도 나무라지 않으시고 모든 사람에게 넉넉하게 주시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믿고 드리는 기도는 아픈 사람을 낫게 합니다. 주께서 그 사람을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그가 죄를 지었다면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받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들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두아디라 사람들 가운데 나머지 너희들, 곧 그 여자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사탄의 은밀한 비밀이라고 하는 것을 배우지 않은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에게 다른 짐을 더 지우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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