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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1:8 - 읽기 쉬운 성경

8 잘 들어라. 그 사람이 친구라고 해서 그가 일어나 빵을 주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끈질기게 조르면, 그가 일어나서 그 사람이 필요로 하는 만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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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그가 비록 자기 친구라는 이유 때문에 일어나 주지는 않을지라도 그가 끈질기게 졸라대기 때문에 일어나 그에게 필요한 것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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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됨을 인하여서는 일어나 주지 아니할찌라도 그 강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소용대로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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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8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말한다―그가 우정을 위해서는 그것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만일 네가 아주 오래동안 문을 계속 두드리면, 그는 일어나서 네가 필요로 하는 무엇이든 줄 것이다. 왜냐하면 너의 부끄럼 모르는 집요함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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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사람의 친구라는 이유로는, 그가 일어나서 청을 들어주지 않을지라도, 그가 졸라대는 것 때문에는, 일어나서 필요한 만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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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1:8
10 교차 참조  

그런 다음 그 사람이 야곱에게 말하였다. “날이 새려고 하니 날 놓아다오.” 그러나 야곱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제게 복을 빌어 주지 않으시면 놓아 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러면 그 친구는 안에서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나를 귀찮게 하지 말고 가 보게! 문은 잠겼고 아이들과 나는 벌써 잠자리에 들었으니, 지금 일어나 빵을 줄 수가 없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서,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 속에 생겨나게 하시는 사랑을 힘입어서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은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함으로써, 내가 힘쓰는 일에 여러분도 같이 참여해 주십시오.


나는 주님께 이 가시를 내게서 없애 달라고 세 번이나 간청하였습니다.


여러분과 라오디게아에 있는 사람들과 나를 직접 만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여러분이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고향 사람이며,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에바브라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그는 여러분이 성숙한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모든 뜻에 확신을 가지고 설 수 있도록 늘 힘써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삼손의 아내는 잔치가 끝날 때까지 울며 졸랐다. 드디어 이레째 되는 날 삼손은 아내에게 그 수수께끼의 답을 말해 버리고 말았다. 그러자 여자는 그 답을 제 나라 사람들에게 알려 주었다.


한나가 주께 계속 기도를 드리고 있는 동안 엘리는 한나의 입을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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