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누가복음 1:9 - 읽기 쉬운 성경

9 제사장들은 언제나 성전에 들어가 향 제사를 드릴 제사장을 제비로 뽑았는데, 이날은 사가랴가 뽑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9 제사장직의 관습대로 제비를 뽑은 결과 사가랴가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9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고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9 제사장들의 관습에 따라 제비뽑기를 통해 그가 주님의 제사실에 들어가 향을 피우도록 선발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9 어느 날 제사직의 관례를 따라 제비를 뽑았는데, 그가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누가복음 1:9
10 교차 참조  

아므람의 아들은 아론과 모세였다. 아론은 가장 거룩한 일을 맡도록 아주 특별하게 택함을 받았다. 그것은 그와 그의 자손이 언제까지나 주 앞에서 희생 제물을 드리며, 주를 섬기고, 주의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복을 빌어 주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나 아론과 그의 자손은 번제단 위에서 희생 제물을 태우고, 분향단 위에서 향을 피우는 일과 지성소의 일과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속하는 일을 맡아 하였다. 그들은 이 모든 일을 하나님의 종 모세가 명령한 규례와 법규에 따라서 하였다.


그러나 웃시야는 힘이 세어지면서 교만하게 되더니 드디어 망하고 말았다. 그는 그의 주 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하였다. 그는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단에서 분향하려 하였다.


그러므로 내 아들들아, 이제 너희에게 맡겨진 일을 게을리 하지 마라. 주께서 너희를 택하셔서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을 섬기고, 당신 앞에서 일하며, 제물을 바치게 하셨다.”


그는 주께서 모세를 시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그가 이렇게 한 것은 아론의 자손이 아닌 사람은 어느 누구도 주 앞에 나와 향을 피울 수 없다는 것과, 누구든지 그렇게 하는 사람은 고라와 그를 따르던 무리처럼 된다는 것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깨우려는 것이었다.


유다는 그 돈을 성전 안에 내동댕이쳤다. 그리고 그 자리를 떠나 스스로 목매달아 죽었다.


장막 안의 모든 것이 이렇게 준비되면, 제사장들은 날마다 장막의 첫번째 방으로 들어가서 그들이 맡은 의식을 치렀습니다.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가문 가운데서 너희 조상을 뽑아 나의 제사장으로 삼고, 나의 제단으로 올라와 향을 피우고 내 앞에서 에봇을 입게 하였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불살라 바치는 제물을 모두 너희 가문의 몫으로 주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