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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1:12 - 읽기 쉬운 성경

12 아버지께 감사드리기를 빕니다. 빛의 왕국에서 사는 성도들이 받을 유산을 여러분도 나누어 받게 해 주신 분이 아버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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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빛의 나라에서 성도들이 얻을 축복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우리에게 주신 아버지께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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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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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2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은 빛 가운데 사는, 자신의 백성에게 속한 유산을 당신들이 나누어 가질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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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그리하여 성도들이 받을 상속의 몫을 차지할 자격을 여러분에게 주신 아버지께, 여러분이 빛 속에서 감사를 드리게 되기를 우리는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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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1:12
50 교차 참조  

성전을 짓는 데 쓰는 돌은 이미 채석장에서 다듬은 것만 썼다. 그리하여 막상 성전을 지을 때에는 망치나 정이나 쇠와 같은 연장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다.


그런 다음 다윗은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의 주 하나님을 찬양하시오.” 그러자 온 백성이 주 곧 자기들의 조상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님과 왕 앞에 무릎을 꿇고 경배하였다.


내 영혼아, 주께서 네게 잘해 주셨으니 너는 마음을 편히 가져라.


당신에게서 생명의 샘이 흘러나오며 당신의 빛으로 우리가 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시면 당신의 백성 당신이 먹이시던 백성인 우리가 영원토록 당신에게 감사할 것입니다. 대대로 당신을 찬양할 것입니다.


의로운 사람에게 빛이 비추이고 마음이 올곧은 사람에게 기쁨이 주어진다.


하고 싶은 말의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혀는 하나님이 주시는 말을 하고 만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의 길은 동틀 때의 햇살 같아서 한낮이 되기까지 점점 더 밝아진다.


조상들을 보살피시던 하나님 당신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당신은 저에게 지혜와 힘을 주셨으며 저희의 이 기도를 들어주시어 왕의 꿈을 알게 해 주셨으니 주께 감사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그때에 임금은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할 것이다. ‘오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큰 복을 내리셨다. 와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나라를 차지하여라. 이 나라는 세상이 만들어질 때부터 너희를 위해 준비하여 둔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곧 그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어느 누구도 나를 거치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수 없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붙들지 말아라. 대신에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 말을 전하여라. ‘나는 내 아버지이시며 너희의 아버지이시고, 내 하나님이시며 너희의 하나님이신 분께 돌아간다.’”


그러나 진심으로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진리에 따라 아버지께 예배드릴 때가 다가오고 있다. 아니, 벌써 여기에 와 있다. 아버지께서는 그렇게 예배드리는 사람들을 찾고 계신다.


이제 나는 여러분을 하나님과, 그분의 은혜에 관한 말씀에 맡깁니다. 그 말씀은 여러분을 든든하게 세워 줄 수 있고, 또 거룩하게 된 하나님의 모든 백성 가운데서 여러분 몫의 유산을 물려받게 해 줄 수 있습니다.


너는 그들의 눈을 열어 진리를 보게 하고, 어둠에서 벗어나 빛으로 돌아서게 하고, 사탄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이 죄를 용서 받고,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할 것이다.’


참올리브나무 가지들 가운데서 얼마를 잘라 내고서, 그 자리에 돌올리브나무 가지인 여러분이 접붙여졌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참올리브나무의 뿌리에서 올라오는 양분을 함께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쁜 마음으로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실 그들은 예루살렘의 성도들에게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이방 사람으로서 유대 사람이 받아야 할 영적인 축복을 나누어 받았으니, 물질적으로 그들을 도와야 할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면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더불어 공동 상속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누어 누리려면, 그분의 고난 또한 나누어 겪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은, 당신의 풍성한 영광을 보여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은 당신의 자비를 받을 사람들에게 그 영광을 주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영광을 받을 사람들을 미리 준비해 두셨습니다. 이것을 두고 누가 무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에게는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 한 분이 계실 뿐입니다. 모든 것이 그분께 나왔으며, 우리는 그분을 위해 삽니다. 그리고 주님도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니,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해 창조되었으며, 우리 또한 그분을 통해 생명을 얻었습니다.


나는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이 모든 일을 합니다. 그것은, 나도 기쁜 소식이 주는 복을 나누어 가지는 사람이 되려는 것입니다.


그것은 놀랄 일이 아닙니다. 사탄도 자신을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것을 위해 우리를 준비시켜 주시고, 이 새 생명을 반드시 우리에게 주시겠다는 보증으로 성령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함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계획하신 대로 이루어 내시는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서 미리부터 그렇게 되기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밝아진 마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의 희망이 무엇이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거룩한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이 얼마나 풍성하며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인지를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방 사람과 유대 사람 둘 다 한 영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은밀한 계획이란, 이방 사람도 유대 사람과 함께 하나님의 상속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방 사람도 유대 사람도 기쁜 소식을 믿어서, 둘이 같은 한 몸의 부분이 되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약속하신 복을 같이 나누어 받게 됩니다.


모든 것의 아버지이신 하나님도 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고, 모든 것을 통하여 일하시며, 모든 것 안에 계십니다.


여러분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어둠의 행위에 끼여들지 말고, 오히려 그런 일을 폭로하십시오.


언제나 모든 것에 대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또 추잡하거나 어리석거나 천박한 말도 여러분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감사의 말을 하십시오.


여러분이 전에는 어둠으로 가득한 사람들이었으나, 지금은 주님께로부터 오는 빛으로 가득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빛의 자녀답게 사십시오.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그들이 마음에 힘을 얻고 사랑으로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아가 전에는 숨겨졌던 비밀이었으나 이제는 하나님께서 밝히 드러내신 진리를 깨닫는 데서 오는 온갖 부요함을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 신비스러운 진리가 바로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이 평화를 누리게 하시려고, 여러분을 한 몸의 지체로 부르신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여러분은 무슨 말이나 무슨 일이나 모두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분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몸을 내주셨다. 그것은, 우리를 모든 악에서 구해 내고 깨끗하게 하셔서,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시려는 것이다.


하늘에 그 이름이 기록된 맏아들들의 교회가 있고, 모든 사람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고, 완전하게 된 의로운 사람들의 영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부르심을 함께 받은 거룩한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에 대해 깊이 생각하십시오. 그분은 우리가 사도이며 대제사장이라고 고백하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처음 믿을 때에 가졌던 확신을 끝까지 굳게 지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그리스도와 함께 나누어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같은 혀로 주님이신 아버지를 찬양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모습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기도 합니다.


나는 장로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당하신 고난의 증인이며 앞으로 나타날 영광을 함께 나눌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 가운데 있는 장로들에게 부탁합니다.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 알리는 까닭은, 여러분이 우리와 사귐을 가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사귐입니다.


그 도성에는 해나 달이 비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도성을 환하게 밝혀 주고, 어린양이 도성의 등불이기 때문입니다.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을 권리를 얻고 문을 통해 도성 안으로 들어가려고, 자기들의 겉옷을 빠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그곳에 다시는 밤이 없을 것이고, 사람들은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빛을 주실 것입니다. 그들은 영원무궁토록 다스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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