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고린도후서 7:2 - 읽기 쉬운 성경

2 우리에게 여러분의 마음을 열어 놓으십시오. 우리는 아무에게도 해를 끼친 일이 없고, 아무도 곁길로 빠지게 한 적이 없으며, 아무에게서도 속여 빼앗지 않았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 여러분은 우리에게 마음을 여십시오. 우리는 아무에게도 나쁜 짓을 하지 않았고 해치거나 속여 뺏은 일도 없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우리가 아무에게도 불의를 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해롭게 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속여 빼앗은 일이 없노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 당신들의 마음을 우리에게 열어 주십시오. 우리는 아무에게도 나쁜 일을 하지 않았고, 아무도 타락시키지 않았고, 아무도 악용하지 않았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 여러분은 마음을 넓혀서, 우리를 받아 주십시오. 우리는 아무에게도 부당한 일을 한 적이 없고, 아무도 망친 적이 없고, 아무도 속여서 빼앗은 일이 없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고린도후서 7:2
23 교차 참조  

이 말을 듣고 모세는 무척 화가 났다. 그래서 주께 말씀드렸다. “저들이 바치는 제물을 받지 마십시오. 저는 저 사람들에게서 나귀 한 마리 가로챈 적이 없고 저 사람들 어느 누구에게도 잘못한 적이 없습니다!”


어디서든 사람들이 너희를 대접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그곳을 떠나라. 그리고 떠날 때에는 너희의 발에 묻은 먼지를 떨어 버려라.


너희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영접하는 사람이다. 또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사람이다.


너희가 어떤 고을에 들어갈 때에 사람들이 반갑게 맞이하거든 그들이 주는 음식을 먹어라.


나는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누구의 은이나 금이나 옷을 탐낸 일이 없습니다.


그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않습니다. 그들은 오직 자기들의 욕망만을 채우려 합니다. 그들은 매끄러운 말과 아첨으로 순진한 사람들을 속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정직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처신해 왔습니다. 여러분을 대할 때에는 더욱 그렇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우리의 양심 또한 그것을 증언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의 지혜로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한 일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나를 어리석은 사람으로 여기지는 마십시오. 그러나 여러분이 나를 어리석은 사람으로 여기더라도 내가 자랑을 좀 할 터이니, 어리석은 사람의 말이려니 하고 들어 주십시오.


나는 여러분과 같이 있는 동안에 가난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어느 누구에게도 짐이 되지 않았습니다. 마케도니아에서 온 형제들이 내게 필요한 것을 대주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조금이라도 여러분에게 짐이 된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우리는 비밀스럽고 수치스러운 방법을 거부합니다. 우리는 누구에게도 속임수를 쓰지 않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비뚤어지게 전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진리를 꾸밈없이 그대로 가르침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의 양심에 우리 스스로를 떳떳하게 내세웁니다.


주 안에서 기쁘게 그를 맞이하십시오. 여러분은 에바브로디도 같은 사람들을 존경해야 합니다.


나와 함께 갇혀 있는 아리스다고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그리고 바나바의 사촌 마가도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마가에 관한 지시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가 여러분에게 가거든 반갑게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또 우리가 믿는 여러분을 대할 때에, 우리의 행동이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데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증인이고 또 하나님이 증인이십니다.


나는 그를 그대에게 돌려보냅니다. 그를 보내는 것은 내 심장을 떼어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대가 나를 같은 일을 하는 동지라고 생각한다면, 나를 반기듯이 그를 반갑게 맞아 주십시오.


만일 누가 여러분을 찾아가서 이 교훈과 다른 것을 전하거든, 그런 사람은 집에 들이지도 말고 반갑게 맞이하지도 마십시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