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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1:1 - 읽기 쉬운 성경

1 내가 좀 어리석은 말을 하더라도 여러분이 참고 들어 주기 바랍니다. 네, 꼭 좀 그렇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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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여러분은 내가 좀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참고 내 말을 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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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원컨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컨대 나를 용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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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 나는 당신들이 나의 어리석음을 조금 더 참아 주기를 바랍니다. 나를 참을성 있게 대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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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여러분은 내가 좀 어리석은 말을 하더라도 용납해 주시기 바랍니다. 꼭 나를 용납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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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1:1
17 교차 참조  

그 소녀가 자기의 여주인에게 말하였다. “주인어른께서 사마리아에 살고 있는 예언자를 만나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분이라면 주인어른의 나병을 고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자 모세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네가 나를 위하여 질투하느냐? 나는 주께서 주의 백성 모두에게 영을 내려 주셔서, 그들 모두가 예언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믿음이 없고 타락한 사람들아! 내가 얼마나 더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느냐? 얼마나 더 너희를 참고 견뎌야 하겠느냐? 그 아이를 내게 데려오너라.”


바울이 입을 열려고 하는데 갈리오가 유대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이 일이 어떤 잘못이나 중대한 범죄에 관한 문제라면 내가 여러분의 고발을 들어주는 것이 마땅할 것이오.


바울이 대답하였다. “짧은 시간에든 긴 시간에든, 저는 전하뿐만 아니라 오늘 제 말을 듣고 있는 모든 사람이, 저처럼 쇠사슬에 묶이는 일을 빼고는 저와 똑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세상이 세상의 지혜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었던 것은, 하나님의 지혜로 된 일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전하는 ‘어리석은’ 소식을 통하여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속이지 마십시오. 여러분 가운데, 이 시대의 기준에 따르면 자기는 슬기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참으로 슬기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 바보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바보가 되었는데,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그렇게도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약하나 여러분은 강합니다. 여러분은 영예를 누리나 우리는 멸시를 받습니다.


여러분은 벌써 바라는 것은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부자가 다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벌써 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제쳐 놓고 말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왕이었으면 오죽이나 좋겠습니까! 그러면 여러분과 함께 우리도 왕 노릇 좀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은 자신들이 대단히 지혜롭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리석은 사람들을 참 잘도 참아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약해서’ 여러분에게 그런 짓을 하지 못했다고 인정하려니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누가 감히 자랑할 일이 있다면 나도 감히 자랑해 보겠습니다. (내가 지금 어리석은 사람으로 하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 여러분에게 와서 우리가 전한 예수가 아닌 다른 예수를 전해도, 여러분은 그것을 잘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받았던 영과 다른 영이나, 여러분이 믿었던 기쁜 소식과 다른 기쁜 소식도 쉽게 받아들입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하다니 나도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나를 그런 말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야말로 나를 칭찬해 주어야 할 사람들입니다. 내가 비록 보잘것없는 사람이긴 하지만, 그 ‘위대한 사도들’ 보다 조금도 못할 것이 없습니다.


혹 우리가 황홀경에 빠진 적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일입니다. 또는 우리가 정신이 온전하다면 그것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그는, 자신이 연약하기 때문에, 무지해서 곁길로 빠지는 사람들을 너그럽게 대할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가 아뢰었다. “주 하나님, 주께서는 우리가 요단 강을 건너 이곳으로 오게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이제 우리를 아모리 사람의 손에 넘겨 멸망시키려 하십니까? 우리가 차라리 요단 강 저편에서 사는 것으로 만족하며 살았더라면 좋을 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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