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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0:4 - 읽기 쉬운 성경

4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쓰는 것과는 다른 무기를 가지고 싸웁니다. 우리의 무기는 요새라도 무너뜨릴 수 있는 하나님의 강한 무기입니다. 우리는 그 무기로 인간적인 논쟁을 무찌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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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우리의 무기는 육적인 것이 아니라 마귀의 요새라도 파괴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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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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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 우리는, 인간리성의 요새들을 쳐 넘어뜨리기 위해 그리고 기만적인 론쟁을 무너뜨리기 위해, 세속적인 무기가 아닌, 하나님의 강력한 무기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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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싸움에 쓰는 우리의 무기는, 육체의 무기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요새라도 무너뜨리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우리는 궤변을 무찌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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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0:4
28 교차 참조  

주께서 임금님의 왕국을 시온 너머로 뻗어나가 당신께서 당신의 원수들을 다스리게 하실 것이다.


많은 사람이 죽임을 당하고 탑들이 무너지는 그 날 모든 산과 언덕에 물줄기가 흐르리라.


보라. 내가 뭇 민족과 뭇 나라들 위에 너를 세웠다. 너는 그것들을 뿌리 채 뽑아버리기도 하고 허물기도 하고 부수기도 하고 무너뜨리기도 하며 다시 세우기도 하고 다시 심기도 하리라.”


“내 말이 불과 같지 않느냐? 단단한 바위를 산산조각 내는 망치와 같지 않느냐? 나 주의 말이다.


모세는 이집트 사람의 지혜를 다 배워서, 그가 하는 말과 하는 일에 능력이 있었습니다.


밤이 거의 다 지나고, 낮이 가까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둠의 행실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그리고 여러분의 몸의 지체들을 죄에 내맡겨서 악의 도구로 쓰이게 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여러분은 더 이상 죽은 것이 아니라 살아 있으니, 여러분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의 몸의 지체들을 하나님께 맡겨서 의로운 일을 하는 도구로 쓰이게 하십시오.


나는 여러분의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바탕을 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 바탕을 둔 것이 되게 하려고 그렇게 하였습니다.


누가 자기 돈을 써 가면서 군인 노릇을 하겠습니까? 포도나무를 심기만 하고 포도는 하나도 먹지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양 떼를 치고 젖은 얻어먹지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권위에 대하여 내가 좀 지나칠 정도로 자랑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권위는 여러분을 넘어뜨리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세우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 내 자랑이 좀 지나쳤다 하더라도 부끄러워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여러분을 떠나 있을 때 이런 일들을 편지로 쓰는 것은, 내가 여러분을 찾아갈 때 주께서 내게 주신 권위를 써서 여러분을 너무 가혹하게 대할 필요가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 주께서 내게 주신 이 권위는, 여러분을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더욱 든든하게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의 능력으로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하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의 능력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우리가 이 귀중한 보물을 가지고 있으나, 우리는 깨지기 쉬운 진흙 항아리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위대한 능력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이지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신실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속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바른 삶을 우리의 무기로 삼아, 우리 자신을 방어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낮에 속한 사람들이니 정신을 똑바로 차립시다. 믿음과 사랑을 갑옷처럼 입고, 구원의 소망을 투구처럼 씁시다.


내 아들 디모데여, 전에 그대에 관하여 받은 예언들에 따라서 내가 그대에게 명한다. 그대는 그 예언의 말씀대로 고귀한 싸움을 싸워라.


그리스도 예수의 훌륭한 군인답게 우리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 져라.


믿음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이레 동안 여리고 성을 돌고 나자 그 성벽이 무너졌습니다.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었다. 그 나팔 소리에 온 군대와 백성이 다 같이 크게 소리치자 성벽이 무너져 내렸다. 그러자 온 군대와 백성이 곧장 성으로 달려가 그 성을 점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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