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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9:6 - 읽기 쉬운 성경

6 먹고 살기 위해 일하지 않아도 될 권리가 바나바와 나에게만 없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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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어찌 나와 바나바에게만 일하지 않고 먹을 권리가 없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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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어찌 나와 바나바만 일하지 아니할 권이 없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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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 혹은 오직 바나바와 나만 우리들의 힘으로 살아가기 위해 일해야 하는 사람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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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나와 바나바에게만은 노동하지 않을 권리가 없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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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9:6
15 교차 참조  

우리가 요단 강으로 가서 각기 들보 감을 하나씩 베어서 그곳에 우리가 살 집을 지으면 좋겠습니다.”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좋다, 가거라.”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의 맏아들과 가축의 첫 새끼, 곧 처음 난 송아지와 양을 우리 하나님의 성전으로 가지고 가서 그 성전에서 우리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바친다.


예루살렘교회가 이 소식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으로 보냈다.


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이방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그 도시의 귀부인들과 지도자들을 부추겨서,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두 사람을 자기네 지방에서 내쫓았다.


그들은 바나바를 제우스라고 부르고, 바울을 헤르메스라고 불렀다. 바울이 주로 설교를 맡아 하였기 때문이다.


그들도 바울과 같이 천막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과 함께 묵으면서 같이 일하였다.


믿는 이들 가운데 요셉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사도들은 그 사람을 바나바라고 불렀다. (이 이름은 ‘위로의 아들’ 이라는 뜻이다.) 요셉은 키프로스에서 태어난 레위 사람이었다.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을 벌이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런 풍습은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교회들에도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봉사하려고 다른 교회들에게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곧 여러분을 섬기려고 다른 교회의 것을 빼앗은 셈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틀림없이 우리가 열심히 일한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동안에, 어느 누구에게도 짐이 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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