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고린도전서 9:1 - 읽기 쉬운 성경

1 내가 자유인이 아닙니까? 내가 사도가 아닙니까? 내가 예수 우리 주님을 뵙지 못했습니까? 여러분은 내가 주 안에서 일하여 얻은 열매가 아닙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 내가 자유인이 아닙니까? 사도가 아닙니까? 내가 우리 주 예수님을 보지 못했 습니까? 내가 주님을 위해 일한 결실이 바로 여러분이 아닙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 내가 자유자가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주 안에서 행한 나의 일이 너희가 아니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 내가 다른 사람처럼 자유롭지 않습니까? 내가 핵심제자가 아닙니까? 내가 우리 주 예수님을 내 자신의 눈으로 보지 않았습니까? 당신들이 주님에게 속해 있는 것이 나의 수고 때문이 아닙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 내가 자유인이 아닙니까? 내가 사도가 아닙니까? 내가 우리 주 예수를 뵙지 못하였습니까? 여러분은 주님 안에서 내가 일해서 얻은 열매가 아닙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고린도전서 9:1
37 교차 참조  

그들이 주께 예배드리며 금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위해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라. 내가 그들에게 맡길 일이 있어서 그들을 불렀다.”


바나바와 바울 두 사도는 이 이야기를 듣고, 옷을 찢으며 사람들 속으로 달려가 이렇게 소리쳤다.


그 도시의 사람들은 두 패로 나뉘어, 더러는 유대 사람들의 편을 들고, 더러는 사도들의 편을 들었다.


그날 밤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네가 방금 예루살렘에서 나에 대해 증언한 것과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한다.”


주께서 다시 아나니아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이 사람은 이방 사람들과 왕들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 이름을 전할 사람으로 내가 뽑은 그릇이다.


그래서 아나니아가 유다의 집으로 갔다. 그는 사울에게 손을 얹고 말하였다. “사울 형제, 주께서 나를 그대에게 보내셨습니다. 그분은 그대가 이곳으로 오는 길에 그대에게 나타나셨던 예수이십니다. 주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그대가 다시 보게 되고 성령을 가득히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사울이 다마스커스에 가까이 갔을 때에, 갑자기 하늘에서 밝은 빛이 사울을 둘러 비추었다.


사울이 물었다. “주님, 당신은 누구십니까?” 그 목소리가 대답하였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 나 바울이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고,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따로 세우심을 받은 사람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사도라는 직분을 받은 것도 그분을 통해서였습니다. 그것은, 나로 하여금 모든 이방 사람 가운데서 사람들을 불러내어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게 함으로써,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이방 사람인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이방 사람에게 보낸 사도로, 내가 맡은 일을 널리 알리려고 애씁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나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내가 말하는 것은 여러분이 그것을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것이 아니라, 당신에게 그 사실을 알려 준 다른 사람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이렇게 물을 것입니다.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 때문에 판단을 받아야 합니까?


내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사에 참여하면, 내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먹는 그 음식 때문에 비난 받을 까닭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을 벌이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런 풍습은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교회들에도 없습니다.


나는 씨를 심었고 아폴로는 그 씨에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씨를 자라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누구에게도 얽매이지 않은 자유인입니다. 그러나 나는 자신을 모든 사람의 노예로 삼았습니다. 그것은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사람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눈앞의 사실을 똑바로 보십시오. 누구든지 자기가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은, 우리도 자기 못지않게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나는 결코 내가 그 ‘위대한 사도들’ 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서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부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마십시오.


나 사도 바울이 여러분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어떤 사람의 단체가 나를 사도로 뽑아 주어 사도가 된 것도 아니고, 어떤 한 사람을 통해 사도가 된 것도 아닙니다. 나를 사도로 뽑아 주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죽음에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자유를 누리며 살게 해 주시려고 우리를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게 서서 다시는 율법의 종 노릇을 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여러분이나 또 다른 누구나 할 것 없이 도무지 사람에게서는 칭찬을 받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와 사도로, 그리고 이방 사람에게 믿음과 진리를 가르치는 선생으로 임명을 받았다. 내 말은 거짓말이 아니라 참말이다.


나는 이 기쁜 소식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움을 받았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