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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1 - 읽기 쉬운 성경

1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나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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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나 바울과 믿음의 형제 소스데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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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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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 이 편지는 하나님의 의지에 의해 그리스도 예수의 핵심제자로 선택된 바울과 우리 형제 소스데네로부터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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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하나님의 뜻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나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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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1
28 교차 참조  

날이 밝자 제자들을 부르셨다. 그 가운데서 열두 사람을 뽑아서 사도라고 부르셨다.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않았다. 내가 너희를 택하였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다.


예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어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낸다.”


며칠 뒤에 믿는 이들의 모임이 있어서 일백이십 명쯤이 모였다. 그 자리에서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였다.


곧 예수께서 처음부터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그날까지 행하고 가르치신 것을 모두 적었던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늘로 들려 올라가시기 전에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여러 가지 할 일을 일러 주셨습니다.


그들은 회당장 소스데네를 붙잡아다가 법정 앞에서 매질하였다. 그런데도 갈리오는 그 일에 조금도 마음 쓰지 않았다.


그러자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 사람들에게 보내겠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 나 바울이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고,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따로 세우심을 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이제 드디어 하나님의 뜻으로, 여러분에게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사도라는 직분을 받은 것도 그분을 통해서였습니다. 그것은, 나로 하여금 모든 이방 사람 가운데서 사람들을 불러내어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게 함으로써,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모든 사도 가운데서 가장 작은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니, 사도라고 불릴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함께 일하는 일꾼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하나님의 밭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바울과 우리의 형제 디모데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아가야 지방에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결코 내가 그 ‘위대한 사도들’ 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여러분과 같이 있을 때에, 나는 참고 또 참으면서 여러분 가운데서 표적과 놀라운 일들과 기적을 행하여, 내가 사도라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그들은 먼저 하나님께 자신들을 바침으로써, 우리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많이 바쳤습니다. 그러고 나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에게도 바쳤습니다.


나 사도 바울이 여러분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어떤 사람의 단체가 나를 사도로 뽑아 주어 사도가 된 것도 아니고, 어떤 한 사람을 통해 사도가 된 것도 아닙니다. 나를 사도로 뽑아 주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죽음에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바울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신실하게 살아가는 에베소의 성도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그분이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예언자로, 어떤 사람은 전도자로, 어떤 사람은 목회자와 교사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나 바울과 우리의 형제 디모데가


우리 구세주 하나님과 우리의 희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나 바울이,


나는 이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와 사도로, 그리고 이방 사람에게 믿음과 진리를 가르치는 선생으로 임명을 받았다. 내 말은 거짓말이 아니라 참말이다.


하나님의 뜻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나 바울이 이 편지를 쓴다. 나는,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생명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널리 알리려고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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