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갈라디아서 1:16 - 읽기 쉬운 성경

16 당신의 아들을 내게 보여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그것은, 나로 하여금 당신의 아들에 관한 기쁜 소식을 이방 사람들에게 전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을 때 나는 어느 누구와도 의논하지 않았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6 그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실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6 그분의 아들을 나에게 나타내 보이심으로써 내가 비유태인들에게 예수님에 대한 반가운 소식을 공포하도록 하셨습니다. 이 일이 일어났을 때, 나는 어떤 인간과도 론의하려고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6 그 아들을 이방 사람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그를 나에게 기꺼이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그 때에 나는 사람들과 의논하지 않았고,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갈라디아서 1:16
30 교차 참조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너는 복이 있다. 네게 이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다.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여라. 마음으로는 그렇게 하고 싶어하나, 몸이 말을 듣지 않는구나!”


그러자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 사람들에게 보내겠다.’”


사도들은 날마다 성전 뜰과 사람들의 집에서, 예수가 곧 그리스도시라는 기쁜 소식을 가르치고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주께서 다시 아나니아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이 사람은 이방 사람들과 왕들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 이름을 전할 사람으로 내가 뽑은 그릇이다.


그는 곧 여러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을 전하기 시작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사도라는 직분을 받은 것도 그분을 통해서였습니다. 그것은, 나로 하여금 모든 이방 사람 가운데서 사람들을 불러내어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게 함으로써,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이방 사람인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이방 사람에게 보낸 사도로, 내가 맡은 일을 널리 알리려고 애씁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살과 피로 이루어진 지금의 우리 몸은 하나님의 나라를 물려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썩어질 것은 영원히 썩지 않을 것을 물려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빛이 비치게 하라.” 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당신의 빛으로 우리의 마음속을 비추셔서,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알게 하는 깨달음의 빛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도 세상의 잣대로 재지 않습니다. 우리도 전에는 세상의 잣대로 그리스도를 재었지만,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십사 년이 지난 뒤에 나는 바나바와 함께 다시 예루살렘으로 갔습니다. 그때 나는 디도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러므로 나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이방 사람인 여러분을 위하여 갇힌 몸이 된 내가 말합니다.


우리는 살과 피를 가진 사람들을 상대로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싸우는 상대는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입니다.


그는 자기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두고서 ‘나는 그들을 모른다.’하였고, 형제들을 아는 체하지 않았으며 자식들조차 모르는 척하면서까지 당신의 말씀에 순종하고 당신의 계약을 지켰습니다.


곧, 이방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여 구원을 얻게 하려는 우리의 일을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들은 언제나 자기들의 죄를 계속 쌓아 가고 있습니다만, 마침내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 위에 내렸습니다.


나는 이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와 사도로, 그리고 이방 사람에게 믿음과 진리를 가르치는 선생으로 임명을 받았다. 내 말은 거짓말이 아니라 참말이다.


나는 이 기쁜 소식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움을 받았다.


이 자녀들은 살과 피를 지닌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분도 그들과 똑같이 살과 피를 가진 사람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예수께서는 죽음을 겪으심으로써, 죽음의 권세를 가진 자, 곧 악마를 쳐서 이기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