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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1:10 - 읽기 쉬운 성경

10 내가 지금 사람들이나 하나님의 인정을 받으려 하고 있습니까? 또는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합니까? 만일 내가 아직도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한다면,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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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내가 지금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일입니다. 내가 이제 와서 사람을 기쁘게 하겠습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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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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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0 분명히, 나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정을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일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나의 목적이라면 나는 그리스도의 일군이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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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내가 지금 사람들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려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하고 있습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하고 있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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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1:10
20 교차 참조  

그들은 자기네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냈다. 그 사람들이 와서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께서 정직한 분이심을 압니다. 선생님께서는 참 하나님의 길을 가르치십니다. 선생님께서는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기 때문에, 어느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으십니다.


이 말이 총독의 귀에 들어가더라도, 우리가 말을 잘해서 너희에게 해가 미치지 않게 해 주겠다.”


어떤 사람도 두 주인을 함께 섬길 수 없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한 편을 귀하게 여기고 다른 편을 업신여기게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헤롯은 두로와 시돈 사람들에게 몹시 화나 있었다. 그래서 두로와 시돈 사람들은 사절단을 보내어 헤롯을 만나 보게 하였다. 그들은 헤롯의 시종인 블라스도를 설득한 다음, 그를 통해서 헤롯에게 화해를 요청하였다. 그들이 사는 지방은 왕의 영토에서 식량 공급을 받아야 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 나 바울이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고,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따로 세우심을 받은 사람입니다.


속마음이 유대 사람인 사람이 참 유대 사람입니다. 그리고 할례도 단순히 율법에 적힌 문자에 따라서가 아니라 성령으로 마음에 받는 할례가 참 할례입니다. 이런 사람은 사람의 칭찬이 아니라 하나님의 칭찬을 받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자기 이익만을 좇으며 진리를 마다하고 악을 따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와 벌이 내릴 것입니다.


내가 바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나는 모든 일에 있어서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해 주고, 나에게 이로운 일이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에게 이로운 일을 하여, 그들이 구원 받게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변명하려고 이런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 앞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여러분을 더욱 든든하게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주인들이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을 때, 그들의 눈에 들기 위해서 눈가림으로 섬기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답게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십시오.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나 바울과 디모데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빌립보의 모든 성도들과 교회의 지도자들과 섬기는 일을 맡은 분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남의 종이 된 사람들이여, 모든 일에 있어서 이 땅의 주인들에게 순종하십시오. 주인이 보고 있거나 주인의 눈에 들려고 할 때에만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주님을 두려워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그렇게 하십시오.


그와는 반대로,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기쁜 소식을 맡길 만하다는 인정을 받은 사람들로서 말합니다. 우리는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 애씁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의를 저버린 사람들이여!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세상의 친구가 되기로 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은 아무도 계속하여 죄를 짓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이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났기 때문에 계속하여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그 날 사울의 신하 가운데 한 사람이 그 곳에 있었는데 그는 주 앞에 붙들려 있었다. 그는 에돔 사람 도엑으로 사울의 목자 가운데 우두머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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