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2:7 - 현대인의 성경 이삭이 자기 아버지를 불렀다. “아버지!” “왜 그러느냐?” “불과 나무는 여기 있는데 제물로 바칠 어린 양은 어디 있습니까?” 개역한글 이삭이 그 아비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가로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새번역 이삭이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그가 “아버지!” 하고 부르자, 아브라함이 “얘야, 왜 그러느냐?” 하고 대답하였다. 이삭이 물었다. “불과 장작은 여기에 있습니다마는, 번제로 바칠 어린 양은 어디에 있습니까?” 읽기 쉬운 성경 이삭이 아버지 아브라함을 불렀다. “아버지!” “얘야, 왜 그러느냐?”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이삭이 물었다. “장작도 있고 불씨도 여기 있습니다만 번제물로 바칠 양은 어디 있습니까?” |
조금 더 나아가 땅에 엎드려 이렇게 기도하셨다. “아버지, 할 수만 있으면 이 고난의 잔을 내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