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살아 있는 자가 희망이 있는 것은 살아 있는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기 때문이다.
모든 산 자 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음이니라
살아 있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희망이 있다. 비록 개라고 하더라도, 살아 있으면 죽은 사자보다 낫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만 희망이 있다. 사람들의 말대로 “죽은 사자보다 살아 있는 강아지가 낫다.”
하나님이 경건치 않은 자의 생명을 끊어 버릴 때 그에게 무슨 희망이 있겠느냐?
인간이 같은 운명에 처해 있다는 것은 공평하지 못한 일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구태여 선하게 살려고 애쓰지 않고 한평생을 미친 개처럼 살다가 결국 저 세상으로 가고 만다.
살아 있는 자들은 죽을 것을 알지만 죽은 자들은 아무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고 그들의 기억은 영원히 사라지고 만다.
죽은 사람이 주를 찬양할 수 없고 무덤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하심을 바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