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서 서약한 대로 왕의 명령에 순종하라.
내가 권하노니 왕의 명령을 지키라 이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였음이니라
나는 권한다. 왕의 명령에 복종하여라. 그것은 네가 하나님 앞에서 맹세한 것이기 때문이다.
왕의 명령에 복종하여라. 그것은 네가 하나님 앞에서 맹세한 것이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와 요나단 사이에 서로 맹세한 것이 있으므로 사울의 손자이며 요나단의 아들인 므비보셋은 아껴 내어주지 않고
그런데 어째서 너는 여호와 앞에서 한 맹세와 내 명령을 지키지 않았느냐?
나라의 지도자들과 군 지휘관들과 그의 형제들도 솔로몬왕에게 충성할 것을 맹세하였다.
그것을 맡은 사람은 자기 이웃의 짐승에 손을 대지 않았다고 여호와 앞에서 맹세해야 할 것이며 짐승 임자는 그대로 믿어야 한다. 이럴 경우 그 짐승을 맡았던 사람은 그것을 배상하지 않아도 된다.
내 아들아, 여호와와 왕을 두려워하고 반역자들과 사귀지 말아라.
그대는 신자들을 깨우쳐 통치자들과 정부 당국에 복종하고 순종하며 언제 나 선한 일을 하도록 하시오.
그들은 꿀이 흐르는 것을 보고도 사울의 저주를 두렵게 여겨 감히 그것을 먹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