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우주를 창조하실 때 그 무엇보다 나를 먼저 만드셨으므로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주님께서 일을 시작하시던 그 태초에, 주님께서 모든 것을 지으시기 전에, 이미 주님께서는 나를 데리고 계셨다.
주께서 만물을 창조하시던 그 처음에 모든 것에 앞서 나를 지으셨다.
“하나님만이 지혜가 있는 곳을 아신다.
여호와여, 주는 정말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주의 지혜로 그 모든 것을 만드셨으니 땅에는 주의 피조물로 가득 찼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의 기초를 놓으셨으며 예지로 우주 공간을 펼치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에서 가장 작은 마을 중의 하나이지만 너에게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나올 것이다. 그는 영원 전부터 있는 자이다.”
그리고 그분은 모든 것이 있기 전에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에 의해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지도자에게 이 편지를 써서 보내라. ‘아멘이요 충성스러운 참된 증인이며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이 되는 이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