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는 쓰라림과 고통만을 남겨 줄 뿐이다.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그것이 나중에는 쑥처럼 쓰고, 두 날을 가진 칼처럼 날카롭다.
마침내 그 여자는 쑥처럼 쓰고 양 날 칼처럼 날카롭게 될 것이다.
그의 입은 버터보다 매끄러우나 그 마음속에는 전쟁이 일고 있으며 그의 말은 기름보다 부드러우나 칼처럼 날카롭다.
내가 사자처럼 사나운 원수들에게 둘러싸였구나. 그들의 이빨은 창과 화살 같고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과 같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들은 그녀를 따라가는 것이 죽음의 길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또 전에 그녀의 유혹에 빠진 자들이 지금 지옥에 있다는 사실도 알지 못한다.
내가 한 가지 깨달은 사실은 죽음보다 더 지독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마음이 덫이나 그물 같고 손이 쇠사슬과 같은 여자이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는 그런 여자를 피하지만 죄인은 그녀의 덫에 걸리고 만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양쪽에 날이 선 그 어떤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고 사람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뜻을 알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