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가 물통을 버려 두고 마을로 달려가서 사람들에게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그 녀자는 자기 물동이를 우물곁에 내버려 두고 모든 사람에게 알리면서 마을로 뛰여 돌아갔다,
그 여자는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그 여자는 물동이를 그 자리에 버려 두고 마을로 돌아가서, 마을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나아만은 이 말을 듣고 왕에게 가서 그 소녀 이야기를 하였다.
그래서 그 여자들은 두려우면서도 기쁨에 넘쳐 무덤을 급히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뛰어갔다.
그러고서 그들이 즉시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모여서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일을 열한 제자와 그 밖의 여러 사람들에게 알렸는데
바로 그때 제자들이 돌아와 예수님이 여자와 이야기하시는 것을 보고 이상히 여겼으나 예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또 왜 그 여자와 말씀하시는지 아무도 묻지 않았다.
“다들 와서 좀 보세요! 나의 과거를 죄다 말해 준 사람이 있어요! 이분이 그리스도가 아닐까요?” 하자
마침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으러 오자 예수님은 그녀에게 물을 좀 달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