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빛이 아니었으며 다만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것뿐이었다.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요한 자신은 그 빛이 아니였다; 그는 단지 그 빛에 대해 말하기 위한 증인이였다.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그는 그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
요한 스스로가 그 빛은 아니었다. 그는 오직 그 빛에 관하여 증언하는 사람으로 왔을 뿐이다.
그래서 요한이 조금도 숨기지 않고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하고 솔직하게 말하자 그들은 다시 물었다.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 있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분 앞에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그것을 직접 들은 증인이다.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주면서 사람들에게 자기 뒤에 오시는 분을 믿으라고 했는데 그분이 곧 예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