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물을 마시는 데도 돈을 주어야 하고 땔감도 비싼 값에 사야 합니다.
우리가 은을 주고 물을 마시며 값을 주고 섶을 얻으오며
우리 물인데도 돈을 내야 마시고, 우리 나무인데도 값을 치러야 가져 옵니다.
우리 물인데도 돈을 내야 마시고 우리 나무인데도 돈을 내야 땔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셔서 과실과 다른 좋은 산물을 먹게 하신 이 기름진 땅에서 우리가 이와 같이 종이 되었습니다.
이제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가 의존하고 있는 양식과 물의 공 급을 끊어 버리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다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와서 포도주와 우유를 거저 마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