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애가 4:11 - 현대인의 성경 여호와께서 몹시 화가 나셔서 그의 무서운 분노를 쏟아 시온에 불을 지르고 그 터전까지 태워 버리셨네. 개역한글 여호와께서 분을 발하시며 맹렬한 노를 쏟으심이여 시온에 불을 피우사 그 지대를 사르셨도다 새번역 주님께서 진노하셔서, 타오르는 분노를 퍼부으셨다. 시온에 불을 지르고, 그 터를 사르셨다. 읽기 쉬운 성경 주께서 진노하셔서 타오르는 분노를 있는 대로 다 퍼부으셨다. 주께서 시온에 불을 지르시니 시온의 터까지 삼킨바 되었다. |
그들을 서로 충돌하게 할 것이니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도 충돌이 있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며 동정하거나 애석하게 여기지 않고 완전히 없애 버릴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그러나 만일 너희가 내 말에 불순종하여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않고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오면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켜 버릴 것이니 그 불이 꺼지지 않을 것이다.’ ”
여호와께서는 작정하신 일을 행하시고 옛날에 선포하신 말씀을 이루셨다. 그가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고 너를 파멸시켜 원수들이 너를 보고 기뻐하며 그 힘을 자랑하도록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