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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2:23 - 현대인의 성경

레바논의 백향목으로 잘 지은 궁전에서 안락하게 사는 자여,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과 같은 고통이 너에게 밀어닥칠 때 네 신세가 참으로 가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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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레바논에 거하여 백향목에 깃들이는 자여 여인의 해산하는 고통 같은 고통이 네게 임할 때에 너의 가련함이 얼마나 심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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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네가 지금은 레바논 산 위에 터를 잡고 사는 듯하고, 백향목 나무 위의 보금자리에 깃들이고 있는 것 같지만, 해산하는 여인의 진통 같은 아픔이 너에게 덮쳐 오면, 너의 신음이 땅을 뒤흔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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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레바논 에 터를 잡고 백향목 숲 속에 집을 짓고 사는 자들아 아기 낳는 여자의 아픔 같은 고통이 네게 닥치는 날 너의 신음이 얼마나 클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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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2:23
18 교차 참조  

골짜기와 바위 평원에 사는 예루살렘 주민들아, 너희는 아무도 너희를 칠 자가 없고 너희 방어벽을 뚫을 자가 없다고 말하지만 내가 너희를 칠 것이다.


유다 궁전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나에게 길르앗 땅과 레바논 숲처럼 아름다울지라도 내가 너를 사람이 살지 않는 황폐한 곳으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산언덕에서 우는 소리가 들리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죄악의 길로 행하며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린 것을 생각하고 울며 부르짖는 소리이다.


모압에 사는 자들아, 너희는 성을 버리고 떠나 바위산에 가서 살며 동굴 입구에 깃들이는 비둘기같이 되어라.


바위 틈에서 살며 산의 정상을 점령한 자야, 너의 명성과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다. 네가 독수리처럼 네 보금자리를 높이 지어도 내가 너를 거기서 끄집어내리겠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우리는 그 소문을 듣고 손에 맥이 풀렸으며 해산하는 여자처럼 두려움과 고통 가운데 사로잡혔다.


나 주 여호와가 하는 말을 그들에게 알게 하라. ‘큰 날개와 긴 깃과 여러 가지 색깔의 많은 털을 가진 큰 독수리 한 마리가 있었는데 그것이 레바논으로 날아와서


그들이 자기들의 죄를 인정하고 나를 찾을 때까지 내가 내 처소로 돌아가 있겠다. 그들이 고통을 당하면 나를 간절히 찾을 것이다.”


진심으로 나에게 부르짖지 않으며 잠자리에서 슬피 울기만 한다. 그들이 곡식과 새 포도주를 위해서는 서로 모이면서도 나를 외면하고 있다.


그들이 지하의 깊숙한 곳으로 파고들어가도 내가 거기까지 가서 그들을 끄집어낼 것이며 그들이 하늘로 올라가도 내가 그들을 거기서 끌어내릴 것이요


네가 비록 독수리처럼 높이 올라 네 보금자리를 별 사이에 만들지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릴 것이다.


“재앙을 피하기 위해서 높은 곳에 자기 보금자리를 만들고 자기 집을 위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자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그러고서 그는 켄족을 바라보며 이렇게 예언하였다. “네가 사는 곳이 안전하며 절벽 위의 보금자리와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