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에 있는 나의 산아, 네가 온 땅에 범죄하였으므로 내가 너의 재산과 모든 보물과 산당을 약탈당하게 하겠다.
들에 있는 나의 산아 네 온 지경의 죄로 인하여 내가 네 재산과 네 모든 보물과 산당들로 노략을 당하게 하리니
이 땅에 있는 나의 산들 위에 세웠던. 그래서 나는 너의 재물과 보화를 네가 세운 산당들과 함께 적들의 손에 넘기리라. 네가 나라 안 곳곳에서 저지른 죄 때문이다.
성전과 궁전에 있는 모든 보물을 바빌론으로 가져갔으며 또 여호와께서 예언하신 대로 그는 솔로몬왕이 만든 성전의 모든 금그릇을 깨뜨려 버렸다.
그들은 이방 신전을 짓고 우상을 섬겨 그를 몹시 화나게 하였다.
이스라엘의 죄는 우상을 섬기는 제단의 돌이 가루가 되고 아세라 여신상이나 향단이 사라질 때에만 용서될 것이다.
광야의 모든 높은 곳에 파괴자들이 이르렀다. 내가 온 땅을 삼켜 버릴 칼을 보낼 것이니 아무도 평안하게 살 수 없을 것이다.
네가 온 땅에 범죄하였으므로 너의 모든 재산과 보물이 무조건 약탈당하게 할 것이다.
또 내가 이 성의 모든 재산, 곧 모든 농산물과 귀중품과 유다 왕들의 모든 보물을 그 원수들에게 넘겨 주어 그들이 그 모든 것을 바빌로니아로 약탈해 가게 하겠다.
골짜기와 바위 평원에 사는 예루살렘 주민들아, 너희는 아무도 너희를 칠 자가 없고 너희 방어벽을 뚫을 자가 없다고 말하지만 내가 너희를 칠 것이다.
“유다 왕 히스기야 시대에 모레셋 사람 미가가 모든 유다 백성에게 전능하신 여호와의 말씀을 이렇게 예언한 적이 있습니다. ‘시온이 밭처럼 경작될 것이니 예루살렘은 폐허가 되고 성전 언덕에는 잡목 숲이 무성할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이방인이 성전에 들어가는 것을 금하셨으나 예루살렘은 원수들이 성전에 들어가서 보물을 모두 가져가는 것을 목격하였다.
내가 너를 그들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들이 너의 신전과 높은 산당을 헐고 네 옷을 벗기며 패물을 빼앗고 너를 벌거벗긴 채 내버려 둘 것이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대군을 이끌고 와서 그들을 치고 놀라게 하며 약탈하게 하겠다.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주 여호와께서 높고 낮은 산들과 강 유역과 골짜기에 대하여 이런 말씀을 하셨다. ‘내가 칼을 너희에게 보내 너희 산당을 없애 버리겠다.
또 내가 너희 우상 신전을 헐어 버리고 너희 향단을 찍어 버리며 너희 시체를 그 위에 던지고 너희를 지긋지긋하게 여길 것이다.
그래서 너희 때문에 시온이 밭처럼 경작될 것이다. 예루살렘은 폐허가 되고 성전 언덕에는 잡목 숲이 무성할 것이다.
그들의 재산은 약탈당하고 그들의 집은 파괴될 것이다. 그들이 집을 건축하여도 거기에 살지 못할 것이며 그들이 포도나무를 심어도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