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가뭄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나에게 하신 말씀이다.
가뭄에 대하여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주님께서 계속되는 가뭄을 두고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계속되는 가뭄을 두고 주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이다.
내가 가지를 치거나 북을 돋우지 않고 찔레나 가시가 그대로 자라게 하여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에게 비를 내리지 말라고 명령할 것이다.”
그는 물가에 심겨져서 그 뿌리를 시내로 뻗어 더위가 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잎이 언제나 푸르고 싱싱하며, 가뭄이 심한 해에도 걱정이 없고, 항상 열매를 맺는 나무와 같은 자이다.
그래서 소나기도 없고 봄비도 내리지 않는다. 그런데도 너는 창녀처럼 뻔뻔스럽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구나.
그래서 너희는 너희 죄 때문에 내가 주는 좋은 복을 빼앗기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