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 계약의 말을 듣고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들에게 전하라.
너희는 이 언약의 말을 듣고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고하라
“이 언약의 말을 듣고,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선포하여라.
“이 계약의 조건들을 잘 듣고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말해주어라.
여호야다는 왕과 백성들에게 여호와의 백성이 되겠다는 계약을 맺게 하고 또 왕과 백성들 사이에도 계약을 맺도록 하였다.
그런 다음 여호야다는 자기와 백성과 왕 사이에 계약을 맺고 모두 여호와의 백성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그러나 이제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와 계약을 맺어 그분의 무서운 분노가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려고 합니다.
성전 기둥 곁에 서서 여호와께 순종하며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그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법과 명령을 지키겠다고 여호와께 엄숙히 서약하였다.
만일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계약을 지키면 너희가 모든 민족 가운데서 나의 소중한 백성이 될 것이다. 온 세상이 다 내 것이지만
여호와께서 나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유다 성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내 말을 선포하라. ‘너희는 이 계약의 말을 듣고 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