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9:11 - 현대인의 성경 예후가 나오자 그의 동료들이 물었다. “별일은 없었는가? 그 미친 녀석이 자네에게 온 용건이 무엇인가?” “자네들도 잘 알고 있으면서 뭘 그러는가?” 개역한글 예후가 나와서 그 주의 신복들에게 이르니 한 사람이 묻되 평안이뇨 그 미친 자가 무슨 까닭으로 그대에게 왔더뇨 대답하되 그대들이 그 사람과 그 말한 것을 알리라 새번역 예후가 왕의 신하들이 있는 데로 나오자, 한 사람이 그에게 물었다. “좋은 소식이었소? 그 미친 녀석이 장군께는 무슨 일로 왔었소?” 예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장군들께서도 그 사람이 누구고, 그가 쓸데없이 떠들고 간 말이 무엇인지 짐작하고 있을 것이라 믿소.” 읽기 쉬운 성경 예후가 동료 지휘관들이 있는 곳으로 나오자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물었다. “별일 없었소? 그 미친 녀석이 장군께 무슨 일로 왔었소?” 예후가 대답하였다. “그가 어떤 사람이며, 그런 사람이 무슨 말을 하고 다니는지 잘 알면서 그러시오?” |
“여호와께서 너를 제사장 여호야다를 대신하여 제사장으로 삼고 너를 성전 관리 책임자로 세우셨다. 그래서 자칭 예언자로 행세하는 미친 녀석을 차꼬에 채우고 칼을 씌우는 것은 네가 해야 할 일이다.
그때 에피쿠로스 학파와 스토아 학파의 철학자들도 바울과 논쟁하자 어떤 사람은 “이 수다쟁이가 무슨 말을 하려는가?” 하였고 또 어떤 사람은 “외국 신들을 선전하는 사람 같다” 고도 하였다. 그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바울이 예수님과 그의 부활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으나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고 우리는 약하나 여러분은 강하며 여러분은 존경을 받으나 우리는 천대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