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도 그들과 함께 갔다. 그들은 요단 강가에 가서 나무를 베기 시작했는데
드디어 저희와 함께 가니라 무리가 요단에 이르러 나무를 베더니
그들과 함께 갔다. 그들이 요단에 이르러, 나무를 자르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엘리사가 그들과 함께 갔다. 그들은 요단 강에 이르러 나무를 베기 시작하였다.
생도 중 하나가 엘리사에게 함께 가자고 권하므로
한 사람이 나무를 찍다가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나가 강물에 떨어졌다. 그러자 그는 “선생님,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것은 빌려 온 도끼입니다” 하고 외쳤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자기 이웃과 함께 숲속에 들어가서 나무를 찍다가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 나가 그 이웃 사람이 맞아 죽으면 그는 이 도피성 중 어느 한 곳으로 도망하여 안전하게 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