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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4:22 - 현대인의 성경

남편을 불러 말하였다. “하인 한 사람과 나귀 한 마리를 준비해 주세요. 내가 급히 하나님의 사람에게 갔다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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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그 남편을 불러 이르되 청컨대 한 사환과 한 나귀를 내게로 보내소서 내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갔다가 돌아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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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그리고 그 여인은 남편을 불러서 이렇게 말하였다. “일꾼 한 사람과 암나귀 한 마리를 나에게 보내 주십시오. 내가 얼른 하나님의 사람에게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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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여인은 남편을 불러 말하였다. “종 한 사람과 나귀 한 마리를 보내주십시오. 하나님의 사람에게 얼른 다녀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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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4:22
6 교차 참조  

그 어머니는 아들을 엘리사의 방으로 안고 가서 침대 위에 눕힌 다음 방문을 닫고 나와서


“어째서 오늘 가려고 하시오? 오늘은 초하루도, 안식일도 아니지 않소?” “별일은 아닙니다만 갔다와야겠습니다.”


그러고서 그 여자는 나귀를 타고 자기 사환에게 “될 수 있는 대로 급히 몰아라. 내 지시가 있을 때까지 속도를 늦춰서는 안 된다” 하였다.


너는 달려가서 무슨 일인지 알아보고 남편과 아이가 잘 있는지 물어 보아라.” 그 여자는 게하시에게 모두 잘 있다고 말한 다음


두 자매는 예수님께 사람을 보내 “주님, 주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이 병들었습니다” 라는 말을 전하게 하였다.


욥바에서 멀지 않은 룻다에 베드로가 있다는 말을 듣고 제자들은 두 사람을 그에게 보내 속히 와 달라고 간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