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는 예언자 나단과 그리고 브나야와 군 지휘관들과 이복 동생 솔로몬은 초대하지 않았다.
선지자 나단과 브나야와 용사들과 자기 동생 솔로몬은 청하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나단 예언자와 브나야와 왕의 경호병들과 동생 솔로몬은 초청하지 않았다.
그러나 예언자 나단과 브나야와 왕의 특별 경호원들과 자기의 아우 솔로몬은 초청하지 않았다.
그러고서 다윗은 그의 아내 밧세바를 위로하고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고 지었다. 여호와께서는 그를 사랑하셔서
그때 나단이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듣지 못하셨습니까? 왕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가 소와 양과 살진 짐승을 많이 잡고 왕자들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요압 장군을 잔치에 초대하였으나 왕의 아들 솔로몬은 초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나와 제사장 사독과 그리고 브나야와 솔로몬은 초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제사장 사독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예언자 나단과 그리고 시므이와 레이와 다윗의 군 지휘관들은 아도니야의 음모에 가담하지 않았다.
어느 날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를 만나러 왔다. 그러자 밧세바가 물었다. “네가 또 말썽을 일으키려고 왔느냐?” “아닙니다.
나단의 아들 아사랴는 내무 장관, 나단의 아들 사붓은 왕의 제사장겸 자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