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법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강변에 도착하거든 물에 들어가 서 있으라고 지시하여라.”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
이제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요단 강의 물 가에 이르거든 요단 강에 들어가서 서 있으라고 하여라.”
계약궤를 메고 갈 제사장들에게 요단 강 물가에 이르거든 강 가운데로 들어서라고 일러라.”
그때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여호와께서 나에게 요단강으로 가라고 명령하셨다. 제발 너는 여기 머물러 있거라” 하였으나 엘리사는 전과 마찬가지로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선생님이 살아 계시는 한 나는 선생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요단강으로 함께 갔다.
이들은 그 동료 제사장들을 불러 모아 자신들을 성결하게 하고 왕이 명령한 대로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성전을 정결하게 하기 시작하였다.
그러고서 그는 단에 번제를 드리라고 명령하였다. 번제를 드리기 시작하자 나팔과 그 밖의 다른 악기에 맞추어 여호와에 대한 찬송이 울려퍼졌다.
그러고서 히스기야왕은 레위 사람들에게 다윗과 예언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명령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찬양하고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셨으므로 그들은 합심하여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왕과 신하들이 명령한 것을 지키기로 다짐하였다.
그리고 나는 레위 사람들에게 몸을 정결하게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라고 명령하였다. 그때 나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이 일에도 나를 기억하시고 주의 크신 사랑을 따라 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이며 요야다의 아들 중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딸과 결혼하였으므로 나는 그를 1예루살렘에서 떠나게 하였다.
그래서 모세가 백성들에게 대답하였다. “여러분은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오늘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구하기 위해 행하시는 일을 보십시오. 여러분이 오늘 보는 이 이집트 사람들을 다시는 보지 못할 것입니다.
여호와의 구원을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좋고
그들이 마른 땅을 밟고 건너가는 동안 여호와의 법궤를 멘 제사장들은 모든 백성이 완전히 건널 때까지 요단강 한복판에 서 있었다.
그때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오늘부터 너를 크게 높여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내가 모세와 함께한 것처럼 너와 함께하는 것을 알도록 하겠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모두 이리 와서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그리고 백성들이 완전히 강을 건넌 후에 법궤를 멘 제사장들은 그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강에서 걸어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