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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3:11 - 현대인의 성경

여호와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이렇게 노래하였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이스라엘에 대한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은 성전 기초를 놓은 기쁨 때문에 큰 소리로 여호와를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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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서로 찬송가를 화답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가로되 주는 지선하시므로 그 인자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영원하시도다 하니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전 지대가 놓임을 보고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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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그들은 서로 화답하면서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의 찬송을 불렀다. “주님은 어지시다.” “언제나 한결같이 이스라엘을 사랑하신다.” 주님의 성전 기초가 놓인 것을 본 온 백성도, 목청껏 소리를 높여서 주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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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그들이 주께 찬양과 감사를 돌리며 서로 화답하는 노래를 불렀다. “주님은 선하시다. 이스라엘에게 쏟으시는 그분의 사랑 영원하시다.” 주의 성전 기초가 놓이자 모든 사람이 큰 소리로 주를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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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3:11
32 교차 참조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다윗은 또 헤만과 여두둔과 그리고 다른 몇 사람을 뽑아 특별히 여호와의 한결같은 사랑과 자비에 대하여 감사의 찬송을 부르도록 했는데


그들은 나팔을 불고 제금을 치며 그 밖의 다른 악기를 연주하면서 일제히 소리를 높여 여호와께 감사하며 이렇게 찬양하였다. “여호와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바로 그때 빛나는 구름이 여호와의 성전을 가득 채웠다.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불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성전에 가득한 것을 보고 넓적한 돌을 깐 바닥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며 감사를 드리고 이렇게 외쳤다. “여호와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그리고 이 당시에 레위 사람들의 지도자들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였다. 이들은 그 형제들의 맞은편에 서서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정한 규정에 따라 여호와께 감사와 찬양을 드렸다.


그러고서 감사의 찬송을 하는 두 떼의 성가대원들은 성전으로 가서 각자 자기 위치에 섰다. 그래서 나와 함께 간 지도자들과 나도 그렇게 하였다.


여호와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며 그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른다.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여호와여, 나는 교만하거나 거만하지 않으며 나에게 과분한 일이나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를 찬양하고 그의 아름다운 이름을 찬송하라.


너희 모든 백성들아, 손뼉을 치며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쳐라.


하나님이 기쁨의 함성과 나팔 소리 가운데 자기 보좌로 올라가신다.


이때 미리암이 그들에게 이렇게 노래하였다.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가 영광스럽게 승리하셨으니 말과 기병을 바다에 던지셨음이라.”


시온에 사는 사람들아, 기쁨으로 외치고 노래하라! 너희 가운데 계시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하늘아, 기쁨으로 노래하라. 하나님께서 이 놀라운 일을 행하셨다. 땅아, 큰 소리로 외쳐라. 산과 숲속의 모든 나무들아, 큰 소리로 노래하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심으로 자기 영광을 나타내셨다.


그들은 서로 화답하며 이렇게 노래하였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거룩하시니 온 땅에 그 영광이 충만하구나.”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 신부의 소리가 다시 들릴 것이며 내 성전에서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이 ‘전능하신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하고 노래하는 소리가 다시 들릴 것이다. 이것은 내가 이 땅을 회복하여 전과 같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 가운데 이전의 성전이 얼마나 화려했는지 기억할 수 있는 자가 있느냐? 지금 이 성전은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은 너희에게 보잘것없어 보이지 않느냐?


그러므로 산이 아무리 높아도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될 것이며 그가 성전 건축을 마칠 때에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다고 사람들이 외칠 것이다.”


시온 사람들아, 크게 기뻐하라. 예루살렘 사람들아, 기쁨으로 외쳐라. 보라, 너희 왕이 너희에게 나아간다. 그는 의로우신 분이며 구원을 베푸시는 분이시다! 그가 겸손하여 나귀를 탔으니 어린 나귀, 곧 나귀 새끼이다.


그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자손 대대로 자비를 베푸시는구나.


그러나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특별한 지시가 있을 때까지 외치지 말며 아무 말도 입 밖에 내지 말고 기다렸다가 지시가 있을 때 외치라고 명령하였다.


일곱 바퀴째에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제사장들이 나팔을 부는 순간 외치라는 명령과 함께 다음과 같은 세부 사항을 지시하였다. “여호와께서 이 성을 여러분에게 주셨습니다.


제사장들이 나팔을 한 번 길게 불면 모든 백성이 큰 소리로 외치게 하라. 그러면 그 성벽이 무너질 것이다. 그때 너희 모든 군대는 곧장 성 안으로 쳐들어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