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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7:8 - 현대인의 성경

이제 내가 분노를 너희에게 쏟아 분풀이를 하고 너희 행위대로 너희를 심판하여 더러운 너희 모든 행동에 대하여 갚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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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이제 내가 속히 분을 네게 쏟고 내 진노를 네게 이루어서 네 행위대로 너를 심판하여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네게 보응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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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나는 이제 너희에게 내 분노를, 나의 분을 너희에게 쏟아서, 너희 행실에 따라 너희를 심판하며, 너희의 역겨운 일들을 너희에게 갚아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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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이제 나의 분노를 너희에게 쏟아 붓고 너희에게 화풀이를 하겠다. 너희의 행실에 따라 너희를 심판하고 너희가 저지른 온갖 역겨운 짓들을 너희에게 그대로 갚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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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7:8
35 교차 참조  

“당신들은 가서 나와 그리고 이스라엘과 유다에 아직 남아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어 보시오. 우리 조상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이 책에 기록된 대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호와께서는 우리에게 몹시 노하고 있소.”


주를 인정하지 않는 나라와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나라에 주의 분노를 쏟으소서.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무서운 분노를 쏟아 격렬한 전쟁을 겪게 하셨다. 여호와의 분노가 불붙듯이 타도 우리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또 그런 것을 염두에 두지도 않았다.


내가 너와 너의 가족뿐만 아니라 너의 신하들의 죄에 대해서도 벌할 것이다. 내가 너희와 예루살렘 주민들과 유다 백성에게 미리 경고하였으나 아무도 듣지 않았다. 그러므로 내가 선언한 모든 재앙을 너희 모두에게 내릴 것이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나의 분과 진노를 이 성전에 쏟고 또 사람과 짐승, 나무와 농작물에도 쏟을 것이니 그것이 꺼지지 않는 불이 되어 모든 것을 태워 버릴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작정하신 일을 행하시고 옛날에 선포하신 말씀을 이루셨다. 그가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고 너를 파멸시켜 원수들이 너를 보고 기뻐하며 그 힘을 자랑하도록 하셨다.


그가 원수처럼 활을 당겨 아름답게 보이는 자들을 모조리 죽이셨으며 예루살렘에 그의 분노를 불처럼 쏟으셨다.


여호와께서 몹시 화가 나셔서 그의 무서운 분노를 쏟아 시온에 불을 지르고 그 터전까지 태워 버리셨네.


그러나 그 더럽고 지긋지긋한 우상에 정신이 팔려 있는 사람에게는 내가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주겠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그 땅에 무서운 질병을 보내고 내 분노를 그 위에 쏟아 사람과 짐승을 죽일 때


“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않고 이 모든 일로 내 분노를 일으켰으므로 네가 행한 대로 내가 너에게 갚아 주겠다. 네가 어째서 너의 모든 더러운 일에 음행까지 더하였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네가 약속을 무시하고 계약을 깨뜨렸으므로 네가 행한 것만큼 내가 너에게 갚아 주겠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너희가 행한 대로 내가 너희 각 사람을 심판하겠다. 너희는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모든 죄에서 떠나라. 그러면 너희가 죄 때문에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나를 거역하여 순종만 하면 살 수 있는 내 법과 규정을 지키지 않고 거절하며 나의 안식일을 완전히 더럽혔다. 그래서 내가 광야에서 나의 분노를 그들에게 쏟아 그들을 멸망시키겠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자손들도 나를 거역하였으며 순종하면 살 수 있는데도 내 법을 어기고 내 명령을 지키지 않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다. 그래서 나는 광야에서 내 분노를 그들에게 쏟아 분풀이 하겠다고 말하였다.


살아 있는 나 주 여호와가 분명히 말하지만 내가 큰 능력과 힘과 분노로 너희를 다스리겠다.


“그러나 그들은 나를 반역하고 내 말을 듣지 않았으며 그들이 사랑하던 더러운 우상들을 버리지 않고 이집트의 신들을 떠나지도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아직 이집트에 있을 때에 그들에게 내 분노를 쏟아 분풀이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래서 내가 분노를 그들 위에 쏟고 내 분노의 불로 그들을 삼켜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주겠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 ‘나 주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제 내가 행할 때가 되었다. 내가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않으며 뉘우치지도 않을 것이니 네가 행한 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


이집트의 요새인 펠루시움에 내 분노를 쏟고 데베스 사람들을 죽이겠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너희는 그래도 나 여호와가 행하는 일이 공정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너희가 행하는 대로 심판할 것이다.”


먼 데 있는 자들은 질병으로 죽고 가까이 있는 자들은 전쟁에 죽고 살아 남은 자들은 굶어서 죽을 것이다. 이와 같이 내가 분노를 그들에게 쏟아 버리겠다.


왕은 애통하고 대신들은 절망에 빠질 것이며 백성들은 두려워서 떨 것이다. 내가 그들이 행한 대로 그들을 벌하고 그들이 심판하는 기준에 따라 그들을 심판할 것이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내가 너희를 아끼거나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며 너희가 행한 더러운 행위대로 너희를 벌할 것이니 너희를 치는 자가 나 여호와임을 너희는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내가 그들을 아끼거나 불쌍히 여기지 않고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줄 것이다.”


살육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나는 혼자 남아서 엎드려 부르짖었다. “주 여호와여! 예루살렘에 주의 분노를 쏟아 이스라엘에 남아 있는 자들을 몰살시킬 작정이십니까?”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주의 법을 어기며 주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범죄하였으므로 주의 종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저주가 우리에게 내렸습니다.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7년 계약을 맺을 것이며 그 계약 기간의 절반이 지났을 때 그가 유대인들의 제사와 예물을 금지하고 성전을 더럽히며 거기에 흉측한 것을 세울 것이다. 그러나 작정된 종말까지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가 그에게 쏟아질 것이다.”


야곱은 태에서 자기 형의 발뒤꿈치를 잡았고 자라서는 하나님과 힘을 겨루었다.


유다의 지도자들은 땅의 경계석을 옮기는 자와 같으므로 내가 나의 분노를 그들에게 물같이 쏟아 버리겠다.


누가 분노하신 여호와 앞에 설 수 있으며 누가 그의 무서운 진노에 살아 남을 수 있는가? 그가 진노를 불처럼 쏟으시므로 그 앞에서 바위들이 깨어진다.


그 사람도 하나님의 가차없는 벌을 받고 거룩한 천사들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당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