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일이 밀어닥치면 그들이 평안을 찾아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패망이 이르리니 그들이 평강을 구하여도 없을 것이라
파멸이 이미 이르렀다. 그들이 평안을 찾지만, 전혀 없을 것이다.
공포의 때가 들이닥치면 그들이 평화를 찾겠지만 어디에도 평화는 없으리라.
그들에게는 평안이 없을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그들은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안이 없는데도 평안이 있다고 말하며 내 백성이 엉성하게 쌓아 놓은 담 위에 회칠을 하고 있다.
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고 평안이 없는데도 평안의 환상을 본다는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이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마롯 주민들이 안타까운 심정으로 무사하기를 바란다. 이것은 여호와의 재앙이 예루살렘 성문에까지 이르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