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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8:11 - 현대인의 성경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무방비 상태의 마을들을 침략하겠다.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도 없이 마음 놓고 태평스럽게 살고 있는 백성들을 내가 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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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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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그래서 너는 혼자 속으로, 성벽이 없이 사는 마을로 쳐올라가겠다고, 평안히 살고 있는 저 평화로운 사람들에게로 쳐들어가겠다고, 성벽도 없고 성문도 없고 문빗장도 없이 사는 사람들을 덮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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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너는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이스라엘에는 성벽이 없는 마을들이 많이 있으니 내가 그 땅으로 쳐들어가야겠다. 평화롭게 마음 놓고 사는 사람들, 성벽이나 성문이나 빗장도 없이 살면서 누가 쳐들어오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는 그 사람들을 공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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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8:11
16 교차 참조  

그들은 사자처럼 가만히 엎드려서 무력한 자를 잡으려고 기다리다가 그를 그물로 덮쳐 끌고 갑니다.


대적들이 으스대며 ‘내가 그들을 추격하여 따라 잡으리라. 내가 그들의 재물을 약탈하여 원하는 것을 가지리라. 내가 칼을 뽑아 그들을 멸망시키리라’ 하였으나


“그 날에 내가 사자들을 배로 급히 보내 방심하고 있는 에티오피아 사람들을 두렵게 하겠다. 이집트가 파멸하는 날에 그들에게도 근심이 있을 것이다. 보라, 그 날이 다가오고 있다.


그리고 들의 나무가 열매를 맺고 땅이 농작물을 낼 것이며 그들은 그 땅에서 안전할 것이다. 내가 그들의 사슬을 끊고 그들을 종으로 삼은 자들의 손에서 그들을 구출해 낼 때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여호와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곡에게 예언하라. 너는 그에게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내 백성 이스라엘이 평안하게 살고 있을 때 네가 그것을 모르겠느냐?


먼 훗날, 곧 마지막 때에 너는 명령을 받고 전쟁의 참화에서 복구된 한 땅을 침략하게 될 것이다. 그 백성은 여러 나라에서 모여들어 오랫동안 황폐했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러 지금은 모두 편안하게 살고 있다.


너희를 치는 자는 나의 눈동자를 치는 자이다.” 그래서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시며 자기 백성을 약탈한 나라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들은 살해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니


여호와께서는 앞으로 여러분이 요단강을 건너가 약속의 땅에서 모든 원수들을 물리치고 편안히 살 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


단 지파 사람들은 미가가 만든 우상들을 가지고 제사장과 함께 라이스로 가서 한가하고 평화롭게 사는 그 곳 백성들을 쳐죽이고 그들의 성에 불을 질렀다.


그래서 그 다섯 사람들은 거기서 떠나 라이스로 갔다. 그 곳 사람들은 시돈 사람들처럼 한가하고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그들은 아무것도 부족한 것 없이 번영을 누리고 있었으며 시돈 사람들과도 멀리 떨어져 있어서 다른 민족과 별로 접촉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