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때에 주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우리가 포로로 잡혀온 지 7년째가 되는 해 5월 10일에 이스라엘 장로 몇 사람이 여호와께 물어 볼 말이 있어 내 앞에 와서 앉았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너희가 나에게 물으려고 왔느냐? 살아 있는 나 주 여호와가 분명히 말하지만 너희가 묻는 것을 내가 용납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