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하면 누구나 살 수 있는 법과 규정을 그들에게 주었다.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나는 그들에게, 누구나 그대로 실천하면 살 수 있는 율례를 정하여 주고, 내 규례를 알려 주었다.
나는 그들에게 규례를 정하여 주고 법을 알려 주었다. 누구든지 그것들을 지키면 살 수 있는 것이었다.
네 부모의 명령은 등불이며 그 가르침은 빛이요 교육적인 책망은 생명의 길이다.
내 명령에 순종하고 내 법을 조심스럽게 지킨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의로운 사람이다. 그는 분명히 살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나를 거역하여 순종만 하면 살 수 있는 내 법과 규정을 지키지 않고 거절하며 나의 안식일을 완전히 더럽혔다. 그래서 내가 광야에서 나의 분노를 그들에게 쏟아 그들을 멸망시키겠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자손들도 나를 거역하였으며 순종하면 살 수 있는데도 내 법을 어기고 내 명령을 지키지 않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다. 그래서 나는 광야에서 내 분노를 그들에게 쏟아 분풀이 하겠다고 말하였다.
전당물이나 훔친 물건을 돌려 주고 생명의 법을 따르며 다시 죄를 짓지 않으면 그는 분명히 살고 죽지 않을 것이다.
그가 전에 지은 죄는 하나도 기억되지 않을 것이며 그가 선하고 옳은 일을 행하였으므로 분명히 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법과 규정을 지켜야 한다. 사람이 이것을 행하면 살 것이다. 나는 여호와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에게 “네 말이 옳다. 그대로 실천하여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으나
모세는 율법을 의지하고 지키는 사람은 그것을 완전히 지켜야만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 모로 많이 있습니다. 우선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습니다.
율법은 믿음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성경은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율법으로 살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우고 여러분에게 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를 제시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손이 살려고 하면 사는 길을 택하십시오.
“이스라엘 백성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이 모든 법과 규정을 잘 듣고 지키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살 수 있을 것이며 여러분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여러분이 들어가 살 땅에서 지켜야 할 모든 법과 규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이 율법처럼 공정한 법을 가진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