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의 새와 물고기, 모든 바다 생물이 바로 그것입니다.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하늘을 나는 새들과 바다에서 놀고 있는 물고기와 물길 따라 움직이는 모든 것을, 사람이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와 바다에 사는 물고기와 바닷길을 좇아 헤엄쳐 다니는 모든 것입니다.
너는 사자들이 굴에 엎드려 있거나 숲속에 누워 기다리고 있을 때 그들의 먹이를 사냥하여 그 새끼들의 굶주린 배를 채워 줄 수 있겠느냐?
“너는 하마처럼 생긴 괴물을 보아라. 내가 너를 창조했듯이 그것도 창조하였다. 그 괴물은 소처럼 풀을 먹고 살지마는
짐승과 모든 가축과 파충류와 나는 새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