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한 자여, 네가 남을 해치는 말을 좋아하는구나.
간사한 혀여 네가 잡아 먹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너, 간사한 인간아, 너는 남을 해치는 말이라면, 무슨 말이든지 좋아하는구나.
너 거짓말 하는 혀를 가진 사람아 너는 사람을 해치는 말이라면 무슨 말이든지 좋아한다.
거짓말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너희를 어떻게 하며 너희에게 무슨 벌을 내리실 것 같으냐?
여호와여, 악인들의 손에서 나를 지키시고 난폭한 자들에게서 나를 보호하소서. 그들이 나를 넘어뜨릴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네가 언제나 악을 말하고 거짓으로 남을 속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