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성경

광고


성경 전체 구약 성서 신약 성서




사사기 4:5 - 현대인의 성경

에브라임 산간 지대, 라마와 벧엘 사이에 있는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재판석을 마련하였고 이스라엘 백성은 소송 문제를 해결하려고 그녀에게 나아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개역한글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 거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새번역

그가 에브라임 산간지방인 라마와 베델 사이에 있는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앉아 있으면,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와 재판을 받곤 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읽기 쉬운 성경

드보라가 에브라임 산간지방인 라마와 베델 사이에 있는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앉아 있으면, 이스라엘 백성이 그곳으로 와서 재판을 받곤 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사사기 4:5
18 교차 참조  

이 무렵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어 벧엘 아랫지방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되었으며 그때부터 그 나무 이름을 ‘알론 – 바굿’ 이라 하였다.


이튿날 모세는 백성을 재판하느라고 자리에 앉았고 백성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세의 주변에 서 있었다.


그들이 문제를 가지고 오면 내가 옳고 그른 것을 가려 주고 하나님의 명령과 법을 그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제 내 말을 듣게. 내가 자네에게 몇 가지 조언을 해 주겠네. 하나님이 자네와 함께하실 것이야. 자네는 하나님 앞에서 백성의 대변자가 되어 그들의 문제를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그래서 그들이 항상 백성들을 재판했는데 어려운 문제는 모세에게 가져가고 그들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문제는 그들이 직접 재판하였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라마에서 한 소리가 들리니 슬퍼하고 통곡하는 소리이다. 라헬이 자식을 잃고 슬퍼하며 위로 받기를 거절하는구나.”


거기서 아렉 사람이 살고 있는 아다롯 – 앗달을 지나


벧 – 아라바, 스마라임, 벧엘,


그때 랍비돗의 아내인 예언자 드보라가 이스라엘 백성의 사사가 되어


에브라임 산간 지대의 라마다임 – 소빔에 엘가나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 는 에브라임 사람으로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이며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었다.


엘가나와 그의 가족들은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여호와께 예배하고 라마에 있는 그들의 집으로 돌아왔다. 엘가나와 그의 아내 한나가 잠자리를 같이하자 여호와께서는 그녀의 기도를 기억하셨다.


그때 사울은 기브아에 있었는데 그는 손에 창을 들고 언덕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 앉았고 그의 신하들은 그의 곁에 둘러 서 있었다. 그가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나타났다는 말을 듣고


사무엘이 죽자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여 그의 죽음을 슬퍼하고 그 를 라마에 있는 그의 집에 장사하였다. 그 후에 다윗은 바란 광야로 내려갔다.


다시 자기 집이 있는 라마로 돌아왔는데 그는 거기서도 이스라엘 사람들의 소송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그리고 사무엘은 여호와를 위해 그 곳에 단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