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백성들은 그를 가아스산 북쪽 에브라임 산간 지대에 있는 그의 소유지 딤낫 – 세라에 장사하였다.
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산 북 딤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그리하여 그들은, 그가 유산으로 받은 땅의 경계선 안 에브라임 산간지방인 가아스 산 북쪽 딤낫헤레스에 그를 묻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에브라임 산간지방 가아스 산 북쪽 딤낫헤레스에 있는 그의 땅에 그를 묻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땅의 분배 작업이 끝났을 때 자기들 땅 중에서 한 곳을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주었다.
그들은 여호와의 명령대로 여호수아가 요구한 성 곧 에브라임 산간 지대에 있는 딤낫 – 세라를 주었는데 그는 그 성을 재건하고 그 곳에서 살았다.
그 후에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인 여호수아는 11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께 “어느 지파가 먼저 가나안 사 람과 싸우러 가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11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