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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6:3 - 현대인의 성경

그러나 삼손은 자정까지 그 곳에 누워 있다가 한밤중에 일어나 밖으로 나가서 그 성의 문짝과 두 기둥과 빗장을 뽑아 어깨에 메고 헤브론 앞의 산꼭대기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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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삼손이 밤중까지 누웠다가 그 밤중에 일어나 성문짝들과 두 설주와 빗장을 빼어 그것을 모두 어깨에 메고 헤브론 앞산 꼭대기로 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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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그러나 삼손은 밤늦도록 누워 있다가, 밤중에 일어나서 성 문짝을 양쪽 기둥과 빗장째 뽑았다. 그는 그것을 어깨에 메고 헤브론 맞은편 산꼭대기에 올라가, 거기에다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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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그러나 삼손은 그곳에 자정까지만 누워 있다가 일어났다. 그는 성문의 문짝을 양쪽 기둥과 빗장째 뽑은 다음 그것을 어깨에 메고 헤브론 성 맞은편 산꼭대기까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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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6:3
6 교차 참조  

그가 놋문을 부수며 쇠빗장을 꺾으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길을 여시고 그들을 포로 된 땅에서 인도해 내실 것이다. 그들이 성문을 부수고 나올 것이며 그들의 왕이신 여호와께서 선두에 서서 그들을 인도하실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죽음에 붙들려 계실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사 사람들은 삼손이 거기에 있다는 말을 듣고 그 곳을 포위하여 성문에서 밤새도록 숨어 기다렸다. 그들은 밤새도록 침묵을 지키며 “새벽까지 기다렸다가 죽여 버리자” 하고 속삭였다.


이런 일이 있은 후에 삼손은 소렉 골짜기에 사는 들릴라라는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다.